tvN[스타트업 5,6화] (내용간단 언급, 시청률 분석 및 주변 호응도/사진 없음)

오늘은 지난 번 명대사를 올린 것과는 달리 현재 스타트업의 시청률과 진행 과정, 그리고 주변 반응에 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현재 내용까지는 5회에서 삼산테크 CEO 달미와 인재컴퍼니 CEO 인재들이 해커톤에서 발표하면서 우연히 자신들의 내용에 대해 격돌하게 됩니다. 어느 회사의 알고리즘이 옳은지에 따라 다른 회사의 알고리즘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인재 컴퍼니의 알고리즘이 TRUE에서 삼산테크는 지고 말았습니다.또한 다음 6회 지분율에 대한 회의에서도 약간의 의견 충돌이 생겨 팀이 흔들렸지만 달미가 모두를 만족시킬 답이 없어 욕심을 버리고 선택했습니다. 도산에 지분을 집중적으로 줬어요.이렇게 지평을 제외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고 하나로 묶었습니다.한편, 도산은 철산과 영산이 걱정하던 후 달미가 그 남도산이 자신이 아니라는 버그를 깨기 위해 솔직하게 말하려는 순간 달미의 할머니를 보고 결국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이는 6화와 7화가 이어지는 내용을 보여주었고, 6회에서 철산이 우유 폭탄을 맞고 안과에 갔을 때 우연히 원덕의 시력이 서서히 퇴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원덕 또한 남도산이 가짜 남도산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비밀을 알지만 흰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예고를 보니 다미가 원두정(원인재 아빠)에게 너도 네 언니 따라 원씨 성을 가졌어야 했는데라는 거짓말을 하자 그 얌전한 도산이 덮쳐 화를 냈습니다.또한 도산은 어렸을 때 다미가 아는 도산을 모르면 된다며 조금씩 그냥 지금의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과연 그 뒤의 내용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시청률을 보면

시청률은 올랐지만 이번 마지막 6회에서 주춤하는 기세를 보였습니다.전국 가구 기준 평균은 4.7%로 5화에 비해 0.7%포인트나 하락한 시청률을 보였습니다.하지만 수도권 가구 기준을 평균적으로 보면 4.9%, 최고 5.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tvN 타깃의 2049 남녀 시청률을 봤을 때는 수도권 평균 3.3%, 최고 4.0%, 전국 평균 3.1%, 최고 3.5%로 케이블 및 종합편성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제공: 닐슨코리아)

동시간대 1위를 하고 있는데, 총 16부작에서 5회에서 6화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시청률 하락을 빨리 극복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제 주변 지인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을 봤을 때 사실 서브남배우 한지평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여주인공과 남주가 이어질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서브남주와도 연결되게 해달라고 댓글로 응원하고 있고, 시청자들은 한지평 역을 맡고 있는 배우 김선호님이 인생작을 만났다고 해서 왜 서브남주를 이렇게 완벽하게 소화하느냐며 응원의 댓글이 쇄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현재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인생 드라마이자 연출, 스토리 모두 완벽하고 또 남주와 서브남주가 완벽하다고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달미에 대한 도산과 지평의 마음과 달미의 심경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이며, 제 기준 현재 드라마에서 늘 나오는 흔한 악역 악역들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인재, 인재 아빠라고 하기에는 특히 무언가를 버리고 달미를 강렬하게 막지 못하는 상황) 과연 이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은 최종 악역은 누구이며 그 문제 또한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5, 6화에 대한 저의 짧은 분석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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