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 일상 2022년 6월
6월 27일 월요일 비가 미친 듯이 내리곤 하네.회사에 있을 때는 엄청 쏟아졌는데 다행히 내 출퇴근 시간에는 오지 않았잖아.집에 오자마자 비맞고 꺄하하하하하~! 갑자기 식욕이 넘쳐서 하나 남아있던 토마토 브리또를 먹는다.하지만 이 맛은 그저 그랬다.냉동실에 오래 두어서 그런가?토마토의 시큼한 맛이 강했다. 6월 28일 화요일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양심이 없나요…? 난 원래 양심이 없는 사람이야. 몰랐어? 오예스또 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