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면도용 미드로 항상 추천하는 프렌즈
저도 이걸로 영어공부를 하려고 시도했는데, 영어자막으로 한글자막으로 바로 번역된 걸 공부하다 보니 뭐가 생략된 문장인지, 이게 왜 이렇게 번역되는지 가끔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었다.
해석본 설명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미드 선생님이 프렌즈 대본 해설집도 만들어서 이번에 이걸로 공부해봤어.
영화인턴 미드프렌즈 대본 해설집으로 재미있는 영어 셰이드잉과 영어 회화 공부 www.midssam.com
나는 종이를 좋아해서 종이책으로 공부했는데, 여기에 들어가 보면 이북에서도 볼 수 있다.

내가 보고 있는 해설집은 시즌 1의 에피소드 17에서 20까지를 다루고 있다
쉐이드잉에서 영어가 늘기 위해서는 한 번 반복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 정도 구성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해설집 자체가 자세하고 기초적인 영어 실력만 가지고 있으면 충분히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이것저것 자세히 보여주고 싶지만 저작권이 있어 특징적인 부분 몇 가지만 찍어봤다.


에피소드가 새로 시작할 때마다 이렇게 에피별 제목이 적혀 있다


대사마다 잘 모르는 단어나 숙어 해설이 기본으로 적혀 있으며 세세한 단어의 뉘앙스도 설명하고 있다.
미드 위의 표현을 해석하면서 실제 일상생활에서는 그 표현이 자주 사용되는지, 더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런 건 혼자 공부해서 알기 어려운 부분인데 하나하나 자세히 적어놨다.

처음 공부할 때 조금 당황스러운 부분의 비유도 잘 풀어 설명해 준다.

미드는 구어체로 할 말이 많아서 줄임말이나 문장이 섞일 때도 있는데 처음 공부할 때는 왜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that’sall there washeat만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이게 왜 이렇게 구성될까? 했는데 아래 해석을 보고 이해했다.


저는 지금 섀도잉 시작 단계라 넷플릭스에서 질질 프렌즈를 보고 술술 읽으면서 해설만 눈에 띈 정도인데 이 과정에서 하나하나 찾는 과정이나 불확실한 해석을 걸러내는 과정이 줄어들면서 시간이 많이 절약됐다.

두께 자체가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미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조금씩 공부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재미있는 표현도 다 잘해준 덕분에 이해도 잘하고 공부할 때도 흥미가 더 생긴다.
단순한 해석이 아니라 단어의 의미나 뉘앙스, 맥락상 어떤 비유를 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쉐이드잉할 때 이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해서 이것 하나로 잠시 공부를 할 것 같은데 끝나면 다른 해설집도 보고 싶다.

#대본해설집 #미드선생님 #영어쉐이드잉 #프렌즈대본해석 #미드영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