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폭발로 일본에서 5년 만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키나와 지역에서 바다~ 바닷물이 거꾸로 흐른다.해일의 전조 현상을 포착했다.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

‘바닷물이 거꾸로 흐르는’ 일본의 쓰나미 전조 현상을 포착했다.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화산 폭발로 일본에서 5년 만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키나와 지역에서 바닷물이 수로를 따라 거꾸로 흐르는 모습이 발견됐다. 바닷물의 역류는 전형적인 쓰나미의 전조 현상으로 여겨진다.https://news.v.daum.net/v/20220116142749923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의 해저 화산 폭발로 일본에서 약 5년 만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키나와 지역에서 바닷물이 수로를 따라 거꾸로 흐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바닷물의 역류는 전형적인 쓰나미 전조 현상으로 여겨진다. 16일 0시 30분경 일본의 한 누리꾼은 트위터에 쓰나미?라고 올린 뒤 바닷물이 역류해 강으로 흘러드는 모습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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