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일상에서는 컴퓨터 작업이 필수적입니다.장기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집에 틀어박히는 일이 많아지면서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저도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면 가끔 손목 통증이 느껴집니다.현재 통증이 없더라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사용시간이 길다면 평소 손목보호대를 사용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직장인 필수 아이템인 로저 마우스 키보드 손목 받침대입니다.

컬러는 그레이, 블랙, 핑크, 블루 네 가지가 있습니다.저는 제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손목 받침대 팜레스트는 타이핑 시 손목이 휘어지는 각도를 최소화해주어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팜레스트 종류는 원목, 아크릴 등 다양한 소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쿠션이 있는 제품이 딱딱하지 않아서 편하거든요.

이 키보드의 손목 받침은 고분자 화합물의 인체공학적 곡면 디자인이기 때문에 부드럽게 받쳐주는 것이 특징입니다.탄력성이 높은 실리콘 타입의 소재라 쿠셔닝이 느껴져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했습니다.

겉감은 인조 가죽 PU입니다. 여름에 사용시 땀이 차거나 오염이 묻어도 물티슈로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한 것도 장점입니다.

키보드 손목 받침대의 크기는 2종류가 있지만, 저는 데스크톱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L사이즈가 맞았습니다.미디엄 M 사이즈는 가로 29.6X 세로 6.5X 높이 1.7cm 라지 L 사이즈는 42.5X6.5X1.7cm 입니다.


마우스 손목 받침대의 크기는 가로 13.5 × 세로 7 × 높이 2cm입니다.

패드의 바닥면은 커버를 벗겨 사용하십시오.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젤이 붙어 있어 사용하기 쉬우거나 움직이지 않고 고정하기 쉽습니다.


로저 마우스 손목 받침대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는데 사용 후기를 써보니 저는 처음부터 편하고 제 누나는 처음에는 조금 불편함을 느꼈다고 합니다.근데 3일정도 써보니 이제 익숙해져서 너무 편하대요.

단순히 피곤해지는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충분히 쉬면 완화되지만 통증이 지속될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이란 손목 앞의 신경이 압박되어 일어나는 질환을 말합니다.손바닥 감각과 손가락 굴곡운동을 담당하며 운동신경을 함께 포함한 수근관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좁아지거나 압박을 받아 손목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증상은 여러 가지인데요.손목, 엄지, 검지, 가운데 손가락, 손바닥 부위가 저리거나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거나 힘이 크게 떨어져 펜이나 물건 등을 자주 떨어뜨리게 되며 손가락 근육의 힘이 없어지거나 추울 때는 시릴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손목을 사용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손근관절 주위의 골절이나 염증성 질환, 외상으로 인한 붓기 등 몇 가지 이유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의 자가 진단 방법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자가 진단법은 티넬, 패널 검사의 두 종류가 있습니다.

- 티넬검사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고 구부렸을 때 닿는 두 힘줄 사이 부분(티넬)부위를 두드렸을 때 손가락 끝이 저린 느낌을 확인하는 방법

2. 팔렌검사 손등과 손등을 맞물려 아래쪽을 향한 채 1~2분간 유지했을 때 저림이나 통증이 느껴지는지 확인


운동법은 항상 무엇이든 방치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기므로 증상 초기에 병원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초기에는 소염제 약물치료, 보조기를 이용하여 고정하거나 스테로이드 주사, 체외충격파 등의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신경이 손상되는 등 심한 상태라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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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직장인 필수 아이템 손목 보호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