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온라인 상에서 하는 모든 행위가 추적된다. 하지만 맞서 싸울 수는 있다.
「어쨌든 개인정보 보호라는 것은 전혀 없다. 잊어버려. 스콧 맥닐리는 1999년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사라진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전 CEO인 맥닐리는 2015년에 개인정보 보호를 다시 언급했다. 맥닐리의 초기 발언은 부정적이고 차분한 어조에서도 대체적으로 정확했음이 입증되었다.
웹 사이트와 앱 쿠키(Cookies), 비콘(beacons), 디지털 서명(digital signatures), 추적기(trackers), 기타 기술을 통해 광고주, 기업, 정부, 그리고 범죄자들은 사용자들이 하는 일, 아는 사람들, 매우 친밀한 사람들에 대한 자세한 프로필을 만들 수 있다. 2012년 타깃(Target)이 한 10대 여성의 온라인 활동을 바탕으로 그의 부모가 알기 전에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야기가 화제다. 이것이 오늘날 개인정보 보호의 표준이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가장 악명 높은 상업용 인터넷 스파이이자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인터넷 스파이 중 하나이지만 이들은 한 사람이 아니다.
사용자가 하는 모든 일을 모니터링 하는 기술은 점차 향상됐다. 1999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새로운 모니터링 방법이 많이 등장했다. ▲아마존 알렉사나 애플 시리와 같은 상시 청취 에이전트▲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비콘▲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사용자 활동을 보여주는 기기 간 동기화 그리고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등이 있다. 특히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는 사용자와 사용자 인맥에 대한 모든 것을 공유하도록 설계돼 있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트레이서는 브라우저에서 사용자를 자동 감시하는 최신 방법이다. 예를 들면, 필자가 최근 확인했을 때 CNN은 60대의 추적기가 실행 중이었다.
애플의 사파리14 브라우저에는 현재 개인정보가 얼마나 공격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개인정보 보호 모니터가 탑재돼 있다. 이 브라우저는 지난 30일 동안 얼마나 많은 추적 시도를 방해했는지, 정확히 어느 사이트가 사용자를 추적해 시도했는지, 얼마나 자주 사용자를 추적했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이를 보는 사용자들은 상당히 당황할 것이다. 필자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일주일에 평균 125회 정도 추적기를 봤다.

IDG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이해의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언급할 때, 일반적으로 추적되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웹사이트와 서비스는 실제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사용자를 알지 못하고 단지 프로필로 변환할 수 있는 많은 특징과 관련된 브라우저에 불과하다. 마케팅 담당자와 광고주는 특정 유형의 사람을 찾고 있으며 이를 위해 프로필을 사용한다. 이들은 이 사용자가 진짜 누구인지 신경쓰지 않는다. 사기를 치거나 선거를 조작하려는 범죄자와 범죄단체도 마찬가지다.
기업이 사용자의 이름, 성별, 연령, 주소, 전화번호, 회사, 직함 등 개인정보를 원할 경우 이용자가 가입할 것을 권유한다. 그 후, 기기가 보유하는 모든 데이터를 사용자와 구체적으로 관련짓고, 그것을 사용해 사용자를 개별적으로 타겟팅 할 수 있다. 이는 광고주가 구매력을 가진 특정인에게 접근하기를 바라는 비즈니스 지향 웹사이트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범죄자도 이런 데이터를 찾을 것이고, 바람직하지 않은 고객을 걸러내려는 보험사나 의료기관도 마찬가지다. 수년간 미국 법은 이처럼 고객을 가려내는 방법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더 창의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무엇보다 미 행정부도 통제와 보안이라는 명목으로 개인 데이터를 원한다.
사용자는 개인 식별이 가능할 경우 가장 걱정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브라우저의 광범위한 프로파일링도 우려된다.
브라우저, 개인정보 보호의 중심에 있지만 매우 취약한 툴 브라우저는 쿠키를 차단하여 검색기록을 삭제하거나 아예 기록하지 않고 광고 추적을 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등 온라인에서의 개인정보 보호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브라우저는 쉽게 우회할 수 있는 아주 약한 도구다. 예를 들어 로컬 컴퓨터의 브라우저 기록을 불러오는 익명(Incognito) 또는 시크릿 모드는 Google, IT 부문 또는 인터넷 프로바이더가 사용자가 방문한 사이트를 인식하는 것을 차단하지 않는다.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다른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기록을 띄우지 못하게 할 뿐이다.
브라우저의 “추적 중지(Do Not Track)” 설정은 대부분 무시된다. 그리고 쿠키를 차단한다고 해서 구글, 페이스북 및 기타 사용자가 고유한 기기 식별자를 보고 해당 서비스에 로그인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며, 공통 로그인을 통해 기기를 접속하는 등의 다른 수단을 통해 사용자 행동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중단하지 않는다.
브라우저는 사용자를 추적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주요 접속포인트이기 때문에 브라우저로부터의 집중 제어가 가능하다. 웹사이트가 이를 우회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용자들은 개인정보 침해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주류 데스크톱 브라우저마다 개인정보 설정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시작하는 곳은 브라우저 그 자체다. 일부 브라우저는 다른 것보다 개인정보 보호를 지향하고 있다. 대부분의 IT부서에서는 회사의 컴퓨터에 특정 브라우저를 사용하도록 강요하기 때문에 직장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선택권이 있다면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제어하고 있는 컴퓨터를 위해 확실히 알고 연습해야 한다.
이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개인정보 보호 지원의 순서로 데스크탑 브라우저를 랭킹했다.
- 애플 사파리 2. 마이크로소프트 가장자리 (Microsoft Edge) 3. 모질라 파이어폭스 (Mozilla Firefox) 4. 구글 크롬 (Google Chrome) 5. 오페라 (Opera, 뒤에 말하지만 자체 성능이 설정에 따라 달라진다)
- 다음 표에서는 주요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설정을 보여준다. 사파리는 맥에서만 쓸 수 있다.
- 데스크톱 브라우저 개인정보 설정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에 대해 참고할 것이 있다. 어도비는 2021년 1월 12일부터 매우 위험하면서도 널리 쓰이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제거하기 위해 어도비 플래시 플러그인에서 플래시미디어 재생을 무효화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미 플래시 대응뿐 아니라 이에 대한 제어도 제거하고 있다.
그러나 오페라73은 독자적인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해 사용자 권한으로 플래시 재생을 계속 허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구형 에지 또는 크로뮴 기반 에지)를 기반으로 플래시를 폐기하는 매우 복잡한 전략을 갖고 있다.
많은 IT 부문이 여전히 플래시 동영상(주로 교육용)을 아직 안전한 HTML5로 바꾸지 못하고 있는 현실 때문이다. 플래시 콘텐츠는 원천적으로 차단되지만 이 세 가지 브라우저는 모두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브라우저 설정 및 베스트 프랙티스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설정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추적 중지 기능이 기동 때때로 무시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을 존중하는 사이트를 위한 것이다.▶쿠키를 차단한다. 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는 합법적으로 자사의 쿠키를 사용하지만, 제3자 쿠키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자를 추적할 가능성이 있는 다른 주체(주로 광고주)에 속한다. 그렇다고 모든 쿠키를 차단해서는 안 된다. 많은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카메라, 위치, 마이크, 컨텐츠 차단기, 자동재생, 다운로드, 팝업창, 알림에 접속할 수 있는 기본 권한을 최소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추적기를 끄다. 브라우저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트레이서빌리티가 쿠키와 같은 오래된 기술보다 사용자를 모니터링 하는데 선호되는 방법이기 때문에 트레이서빌리티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추적기를 차단하면 콘텐츠 차단기를 자주 사용하는 것처럼 웹사이트가 부분적으로만 작동할 가능성은 적다.
또, 검색 시에 다음과 같은 예방조치를 한다.
▶덕덕코(Duck Duck Go)를 기본 검색엔진으로 사용한다. 크롬이나 빙(Bing)보다도 비공개이기 때문이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구글닷컴(google.com) 또는 빙닷컴(bing.com)으로 이동할 수 있다.▶브라우저에 Gmail을 사용하지 않는 지메일 또는 구글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른 구글 서비스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구글은 다른 모든 구글 서비스에서 사용자 활동을 추적한다. G메일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애플 메일 같은 이메일 앱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구글의 데이터 수집은 e메일에만 국한된다(지메일이나 기타 구글 서비스에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해 구글이 다른 브라우저 활동을 추적하기는 더 어려워질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유지하기 힘든 규율이 필요하다. 다른 작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고 Google 전용 브라우저이므로 더 많은 개인정보를 침해한다).▶구글, 페이스북, 또는 다른 소셜 서비스 계정을 사용해 다른 사이트에 로그인해서는 안 된다. 대신 자신의 계정을 만든다. 만약 소셜 계정을 편리한 로그인 서비스에 사용하면 소셜업체는 로그인한 사이트의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복수 브라우저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의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해당 업체는 사용자가 한 일에 대해서 완전한 프로파일을 작성할 수 없게 된다. 동기화 목적으로 로그인해야 할 경우 개인용 파이어폭스나 비즈니스용 크롬 같은 다양한 활동에 서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사용해도 활동을 분리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글은 여러 계정이 모두 한 사용자의 것임을 알고 있으며 사용자의 활동을 결합한다.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브라우저 유틸리티 추가 도구를 사용하여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기본 제공 보안 설정을 보완할 수 있다.
모질라에는 페이스북과 웹사이트에서 사용자를 모니터링하는 다른 사용자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한 쌍의 파이어폭스 확장이 있다. 페이스북 컨테이너 확장은 페이스북 로그인을 통해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처럼 페이스북 추적이 포함된 접속하는 모든 사이트에 대해 새롭게 격리된 브라우저 탭을 연다.
이 컨테이너는 페이스북이 다른 탭에서는 브라우저 활동을 볼 수 없도록 한다. 그리고 다중 계정 컨테이너 확장을 사용하면 각기 다른 ID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별도의 격리된 탭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쿠키, 추적기 및 기타 기술이 탭의 모든 활동을 파악하기 어려워진다.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용 덕덕코 검색엔진의 프라이버시에센셜 확장(Privacy Essentials extension) 기능은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약간 강화하고 추적기를 차단하여 암호화된 버전의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연다(추적기를 차단하는 작업에 대해 크롬은 기본적으로 수행하지 않지만 다른 브라우저는 수행).
크롬을 제외한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제 추적 소프트웨어를 차단할 수 있지만, 오랫동안 확립된 개인정보보호단체인 전자프런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의 프라이버시 버저(Privacy Badger)와 같은 추적방지 확장 기능은 브라우저가 수행하는 작업을 능가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바자는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가장자리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추적기를 적극 차단하는 사파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특히 EFF에는, 유저가 설정한 설정으로부터 브라우저를 분석해, 개인정보 레벨을 보고하는 파놉틱 크릭(Panopticlick)이라고 하는 매우 유용한 툴이 있다.
필자는 패놉틱 크릭을 통해 표준 설정이 브라우저마다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하였고, 그 결과를 통해 기본 설정에 의존하지 않고 사용하는 브라우저에서 설정을 조정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패놉틱 크릭은 기본 설정으로 실행되는 주류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경우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혔다.
▶ 크롬과 사파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광고에 관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파이어폭스는 광고에 관련된 개인정보도 보호하지만 추적 금지 설정을 준수하는 것에 동의하는 광고주도 차단한다.▶ 가장자리에는 약한 기본적인 보호 기능 밖에 없습니다.▶오페라는 추적 광고나 보이지 않는 추적기를 차단했을 때 성능이 떨어져 최대 보안 설정을 활성화한 뒤에도 저조한 성능이 이어졌다.
결론적으로 브라우저의 기본 설정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개인정보 보호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설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엣지에서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설정에서는 개인정보 보호가 약하지만, 설정을 조정하면 상당히 강력하다.
광고 차단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콘텐츠 차단기(Content Blockers) 및 광고 차단(Adblockers) 툴은 웹사이트 코드의 전체 세션을 억제하여 위젯이나 기타 코드가 작동하는 것을 방지하고 일부 사이트 모듈(일반적으로 광고)이 표시되지 않도록 하여 위젯에 내장된 추적기를 억제한다. 광고 차단기는 구체적으로 광고를 타겟팅하는 반면 콘텐츠 차단기는 원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나 다른 코드 모듈을 찾는다.
이러한 차단 툴은 제작자가 원하지 않는 동작의 지표라고 생각하는 사이트의 일부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의 기능까지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다. 어떤 도구냐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다양하다. 사이트가 예상대로 실행되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에 대해 참고할 것이 있다. 어도비는 2021년 1월 12일부터 매우 위험하면서도 널리 쓰이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제거하기 위해 어도비 플래시 플러그인에서 플래시미디어 재생을 무효화했다.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미 플래시 대응뿐 아니라 이에 대한 제어도 제거하고 있다.
그러나 오페라73은 독자적인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해 사용자 권한으로 플래시 재생을 계속 허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구형 에지 또는 크로뮴 기반 에지)를 기반으로 플래시를 폐기하는 매우 복잡한 전략을 갖고 있다.
많은 IT 부문이 여전히 플래시 동영상(주로 교육용)을 아직 안전한 HTML5로 바꾸지 못하고 있는 현실 때문이다. 플래시 콘텐츠는 원천적으로 차단되지만 이 세 가지 브라우저는 모두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한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브라우저 설정 및 베스트 프랙티스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설정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추적 중지 기능이 기동 때때로 무시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을 존중하는 사이트를 위한 것이다.▶쿠키를 차단한다. 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는 합법적으로 자사의 쿠키를 사용하지만, 제3자 쿠키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자를 추적할 가능성이 있는 다른 주체(주로 광고주)에 속한다. 그렇다고 모든 쿠키를 차단해서는 안 된다. 많은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 카메라, 위치, 마이크, 컨텐츠 차단기, 자동재생, 다운로드, 팝업창, 알림에 접속할 수 있는 기본 권한을 최소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추적기를 끄다. 브라우저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경우, 트레이서빌리티가 쿠키와 같은 오래된 기술보다 사용자를 모니터링 하는데 선호되는 방법이기 때문에 트레이서빌리티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추적기를 차단하면 콘텐츠 차단기를 자주 사용하는 것처럼 웹사이트가 부분적으로만 작동할 가능성은 적다.
또, 검색 시에 다음과 같은 예방조치를 한다.
▶덕덕코(Duck Duck Go)를 기본 검색엔진으로 사용한다. 크롬이나 빙(Bing)보다도 비공개이기 때문이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구글닷컴(google.com) 또는 빙닷컴(bing.com)으로 이동할 수 있다.▶브라우저에 Gmail을 사용하지 않는 지메일 또는 구글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다른 구글 서비스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구글은 다른 모든 구글 서비스에서 사용자 활동을 추적한다. G메일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애플 메일 같은 이메일 앱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구글의 데이터 수집은 e메일에만 국한된다(지메일이나 기타 구글 서비스에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해 구글이 다른 브라우저 활동을 추적하기는 더 어려워질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유지하기 힘든 규율이 필요하다. 다른 작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고 Google 전용 브라우저이므로 더 많은 개인정보를 침해한다).▶구글, 페이스북, 또는 다른 소셜 서비스 계정을 사용해 다른 사이트에 로그인해서는 안 된다. 대신 자신의 계정을 만든다. 만약 소셜 계정을 편리한 로그인 서비스에 사용하면 소셜업체는 로그인한 사이트의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복수 브라우저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의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으면, 해당 업체는 사용자가 한 일에 대해서 완전한 프로파일을 작성할 수 없게 된다. 동기화 목적으로 로그인해야 할 경우 개인용 파이어폭스나 비즈니스용 크롬 같은 다양한 활동에 서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사용해도 활동을 분리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글은 여러 계정이 모두 한 사용자의 것임을 알고 있으며 사용자의 활동을 결합한다.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브라우저 유틸리티 추가 도구를 사용하여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기본 제공 보안 설정을 보완할 수 있다.
모질라에는 페이스북과 웹사이트에서 사용자를 모니터링하는 다른 사용자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한 쌍의 파이어폭스 확장이 있다. 페이스북 컨테이너 확장은 페이스북 로그인을 통해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처럼 페이스북 추적이 포함된 접속하는 모든 사이트에 대해 새롭게 격리된 브라우저 탭을 연다.
이 컨테이너는 페이스북이 다른 탭에서는 브라우저 활동을 볼 수 없도록 한다. 그리고 다중 계정 컨테이너 확장을 사용하면 각기 다른 ID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별도의 격리된 탭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쿠키, 추적기 및 기타 기술이 탭의 모든 활동을 파악하기 어려워진다.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용 덕덕코 검색엔진의 프라이버시에센셜 확장(Privacy Essentials extension) 기능은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약간 강화하고 추적기를 차단하여 암호화된 버전의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연다(추적기를 차단하는 작업에 대해 크롬은 기본적으로 수행하지 않지만 다른 브라우저는 수행).
크롬을 제외한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제 추적 소프트웨어를 차단할 수 있지만, 오랫동안 확립된 개인정보보호단체인 전자프런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의 프라이버시 버저(Privacy Badger)와 같은 추적방지 확장 기능은 브라우저가 수행하는 작업을 능가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바자는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가장자리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추적기를 적극 차단하는 사파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특히 EFF에는, 유저가 설정한 설정으로부터 브라우저를 분석해, 개인정보 레벨을 보고하는 파놉틱 크릭(Panopticlick)이라고 하는 매우 유용한 툴이 있다.
필자는 패놉틱 크릭을 통해 표준 설정이 브라우저마다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하였고, 그 결과를 통해 기본 설정에 의존하지 않고 사용하는 브라우저에서 설정을 조정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패놉틱 크릭은 기본 설정으로 실행되는 주류 데스크톱 브라우저의 경우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혔다.
▶ 크롬과 사파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광고에 관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파이어폭스는 광고에 관련된 개인정보도 보호하지만 추적 금지 설정을 준수하는 것에 동의하는 광고주도 차단한다.▶ 가장자리에는 약한 기본적인 보호 기능 밖에 없습니다.▶오페라는 추적 광고나 보이지 않는 추적기를 차단했을 때 성능이 떨어져 최대 보안 설정을 활성화한 뒤에도 저조한 성능이 이어졌다.
결론적으로 브라우저의 기본 설정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개인정보 보호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설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엣지에서 아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설정에서는 개인정보 보호가 약하지만, 설정을 조정하면 상당히 강력하다.
광고 차단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콘텐츠 차단기(Content Blockers) 및 광고 차단(Adblockers) 툴은 웹사이트 코드의 전체 세션을 억제하여 위젯이나 기타 코드가 작동하는 것을 방지하고 일부 사이트 모듈(일반적으로 광고)이 표시되지 않도록 하여 위젯에 내장된 추적기를 억제한다. 광고 차단기는 구체적으로 광고를 타겟팅하는 반면 콘텐츠 차단기는 원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나 다른 코드 모듈을 찾는다.
이러한 차단 툴은 제작자가 원하지 않는 동작의 지표라고 생각하는 사이트의 일부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의 기능까지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다. 어떤 도구냐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다양하다. 사이트가 예상대로 실행되지 않을 경우 사이트를 허용 목록에 추가하거나 브라우저에서 해당 사이트에 대한 콘텐츠 차단기를 비활성화 한다.
필자는 콘텐츠 및 광고 차단기에 대해 오랫동안 회의했다. 합법적인 게시자가 사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익을 없애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강탈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이러한 차단 서비스는 광고를 통과하도록 게시자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게시자가 비용을 내지 않으면 광고를 차단한다. 이들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스스로를 홍보하지만, 비용을 지불한 광고만을 보는 것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부도덕한 게시자는 처음부터 이용자로 하여금 광고차단기를 쓰게 한 원인 제공자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오물투성이다. 그러나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최신 브라우저는 더욱더’나쁜’ 광고를 차단하고 있다(‘나쁜’ 광고라는 정의는 일반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이다). 파이어폭스는 최근 나쁜 광고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보다 엄격한 콘텐츠 차단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확장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해온 것과 비슷하다. 사용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추적기 차단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브라우저의 많은 부분이 자체 또는 추적권 확장 프로그램에 의해 처리되고 있다.
주류 모바일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데스크톱보다 적게 제공 모바일 브라우저는 데스크톱의 이와 같은 기본 스파이 활동을 해도 일반적으로 개인정보 설정을 적게 제공한다. 하지만 브라우저 업체가 제공하는 개인정보 보호제어를 사용해야 한다.
다음은 메인 모바일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최대한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지원 절차에 따라 순위를 매긴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2. 모질라 파이어폭스 3. 애플 사파리 4. 오페라 터치 5. 구글 크롬
- 다음 표에는 2020년 10월 28일 현재 주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설정이 표시되어 있다(모바일 앱의 경우 버전 번호는 별로 표시되지 않는다). 사파리는 i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 iOS도 안드로이드도 몇 년 전부터 플래시를 비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는 플래시 기술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위치, 마이크 및 카메라 사용량에 대한 제어는 모바일 OS로 처리되므로 iOS 또는 안드로이드 설정 앱을 사용한다. 일부 앱은 편의를 위해 이런 제어 기능을 직접 제공하기도 한다.
- 지 않을 경우 사이트를 허용 목록에 추가하거나 브라우저에서 해당 사이트에 대한 콘텐츠 차단기를 비활성화 한다.
필자는 콘텐츠 및 광고 차단기에 대해 오랫동안 회의했다. 합법적인 게시자가 사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익을 없애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강탈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이러한 차단 서비스는 광고를 통과하도록 게시자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게시자가 비용을 내지 않으면 광고를 차단한다. 이들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스스로를 홍보하지만, 비용을 지불한 광고만을 보는 것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론 부도덕한 게시자는 처음부터 이용자로 하여금 광고차단기를 쓰게 한 원인 제공자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오물투성이다. 그러나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최신 브라우저는 더욱더’나쁜’ 광고를 차단하고 있다(‘나쁜’ 광고라는 정의는 일반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이다). 파이어폭스는 최근 나쁜 광고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보다 엄격한 콘텐츠 차단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확장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해온 것과 비슷하다. 사용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추적기 차단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브라우저의 많은 부분이 자체 또는 추적권 확장 프로그램에 의해 처리되고 있다.
주류 모바일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데스크톱보다 적게 제공 모바일 브라우저는 데스크톱의 이와 같은 기본 스파이 활동을 해도 일반적으로 개인정보 설정을 적게 제공한다. 하지만 브라우저 업체가 제공하는 개인정보 보호제어를 사용해야 한다.
다음은 메인 모바일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최대한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 지원 절차에 따라 순위를 매긴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2. 모질라 파이어폭스 3. 애플 사파리 4. 오페라 터치 5. 구글 크롬
- 다음 표에는 2020년 10월 28일 현재 주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설정이 표시되어 있다(모바일 앱의 경우 버전 번호는 별로 표시되지 않는다). 사파리는 i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 iOS도 안드로이드도 몇 년 전부터 플래시를 비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는 플래시 기술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위치, 마이크 및 카메라 사용량에 대한 제어는 모바일 OS로 처리되므로 iOS 또는 안드로이드 설정 앱을 사용한다. 일부 앱은 편의를 위해 이런 제어 기능을 직접 제공하기도 한다.
편집증 환자용 브라우저, 브레이브, 에픽, 토르 몇 년 전부터 광고 차단기가 악의적인 웹사이트를 퇴치하는 대중적 방법이 됐다. 하지만 편집증 환자들은 보다 강력한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요구했고 대안 브라우저들이 등장했다.
블레이브 브라우저(Brave Browser) 및 에픽 프라이버시 브라우저(Epic Privacy Browser)는 새로운 유형의 브라우저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낡은 개인정보 보호 지향의 브라우저는, 「소 브라우저(Tor Browser)」다. 소브라우저는 2008년 인터넷 사용자는 검열되지 않는 웹에 대한 비공개 접속 권한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단체 소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됐다.
이들 브라우저는 광고뿐만 아니라 모든 기능이 작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 웹사이트의 전체 코드를 삭제하는 매우 공격적인 접근을 취한다. 이들 브라우저는 종종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경우에 대비해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플러그인, 자바스크립트에 등록하거나 로그인하는 기능을 차단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에는 크롬을 제외한 주류 브라우저에서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에 특화된 브라우저의 필요성은 극히 적다. 심지어 이들 브라우저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광고와 콘텐츠 차단 기능마저 주류 브라우저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안 브라우저인 브레이브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가 아니라 게시자로부터 수익을 빼앗기 위해 광고차단기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브레이브는 자체 광고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게시자들이 구글 애드센스 또는 야후 미디어닷컴(Yahoo Media.net)과 같은 경쟁 광고 네트워크 대신 자사 것을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따라서 블레이브 브라우저를 선택한 사용자에게 광고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강제한다. 이는 마치 상점에서 특정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면 특정 신용카드회사가 공급한 상품만 살 수 있다는 말과 같다.
그럼에도 광고 차단 외에 이런 대안 브라우저를 고려해야 하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블레이브 브라우저는 웹사이트에서 소셜 미디어 통합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등의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다. 소셜 미디어 회사는 웹 사이트에서 서비스 이용자로부터 대량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브레이브는 웹 사이트의 차단 금지 설정을 존중하지 않고 모든 사이트를 마치 광고를 추적하듯이 취급한다.▶ 에픽 브라우저의 개인정보 보호제어는 파이어폭스와 유사하지만 내부적으로는 하나의 다른 기능을 수행한다. 구글 서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구글로 이동하지 않는다. 많은 브라우저, 특히 크롬 기반의 크로뮴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구글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구글이 웹 활동에 실제로 얼마나 관여하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구글 검색이나 지메일 같은 서비스를 통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다면 에픽은 구글이 브라우저로 사용자를 추적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또 에픽은 인터넷 트래픽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데이터 수집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프록시 서버를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드 플레이어의 1.1.1.1.1.1 서비스는 뒤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모든 브라우저에 대해 유사한 기능을 제공한다(구글 크롬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사용하면 다른 회사의 보안 DNS 제공업체를 사용할 수 있지만 에픽처럼 독자적으로 제공하지는 않는다).▶ 소브라우저는 정부나 기업뿐 아니라 인터넷을 검열하거나 모니터링하는 국가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언론인, 내부고발자, 활동가를 위한 필수 도구다. 톨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이러한 감시자나 검열자로부터, 이용자와 유저의 활동을 숨긴다. 또한 매우 사적인 정보 배포를 위해 고도의 인증된 접근이 필요한 어니언 웹사이트를 게시할 수 있다.
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다른 방법, GDRP, CCPA, 그리고 에드초이스 유럽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과 미국의 CCPA(California Consumer Privacy Act)와 같은 규정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웹사이트가 방문자들이 각 사이트에서 쿠키 및 기타 추적기의 추적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다국적기업은 단순성 때문에 GDPR과 CCPA 관할권 외의 사용자에게도 같은 선택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블록하는 것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제안이기 때문에 현실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로 돌아가면 자동으로 로그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쿠키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여기서 GDPR과 CCPA에서 요구되는 쿠키 제어(cookie controls)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유럽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GDPR동의 팝업창이 나오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쿠키를 모두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마케팅 쿠키는 주의해야 할 대상이다. 흔히 들어보지 못하는 회사의 쿠키들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까지 나열될 것이다. 참고로 광고 차단기, 콘텐츠 차단기, 기타 개인정보 보호도구들은 역설적으로 다양한 사이트에서 CCPA 또는 GDPR 동의서까지 삭제할 수 있다.
ⓒ IDG
IDG의 일부 구키는 사이트에서 따라가기 때문에 아마존 또는 검색 엔진에서 검색한 내용 등 관심사를 바탕으로 어디를 가나 같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다. 다른 쿠키들은 웹서핑 시 사용자의 행동과 관심사를 추적해 사용자의 프로필을 작성한다.
이런 쿠키들은 대부분 웹사이트가 사용하는 광고망을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웹사이트 게시자도 이런 쿠키가 누구에게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광고 네트워크는 또 다른 광고 네트워크와 연결되기 때문에 특정 사이트에서 누가 사용자를 추적하는지도 아무도 모른다. 결론적으로 특정 사이트에 알지 못하는 수십, 수백 명의 광고주가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쿠키를 설치하려는 상황은 쉽게 맞을 수 있다.
사용자는 어떤 쿠키를 허용할지를 개별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모두 차단한다. 만약 많은 이용자가 그렇게 한다면 아마도 게시자와 광고 네트워크는 실제로 이 짝을 관리하고 사악한 짝을 제거할 것이다. 어드초이스 링크 또는 쿠키 정책 링크와 같이 쿠키에 대한 제어 권한을 찾는다. 그리고 사이트마다 모두 차단하는 것조차 어렵다. 사용자는 방문하는 각 사이트마다 제어 기능을 설정해야 한다. 이러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가정할 때 광고주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지정하는 방법은 광고차단기를 사용하는 고압적인 접근밖에 없다.
IDG 브라우저 외부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단계이며, 만약 정말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려면 인터넷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물론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면 브라우저가 허용하는 범위 이외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음은 웹 기반 및 앱 기반의 다른 인터넷 활동을 위해 취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단계이다. 이런 다른 인터넷 도구들은 브라우저 자체보다 강력한 스파이이기도 하다. 목표는 공유하는 것을 제한해 추적자가 사용자의 활동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사용해야 할 경우 가능한 한 적게 공유한다.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사용하되 더 이상 추적당하지 않는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 특히 페이스북은 계정 없이 단순히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사용자 데이터를 바람직하게 무단 사용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알렉사(Alexa)나 시리(Siri)와 같은 음성 어시스턴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이용자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한다. 애플은 오랫동안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둬 왔으며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재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최근 버전의 맥 OS와 iOS에서는 사용자의 활동을 분석해 권장사항을 제공하는 시리의 추천제안(Siri Suggestions)이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수년간 해 온 것이다. 이 데이터는 모두 애플로 전송돼 불편하다. 애플이 일부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 요청에 수락하는 것을 지켜봤기 때문에 다른 데이터 수집 대기업보다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더 존중한다고 해도 위험할 수 있다.▶구글 어시스턴트, 시리의 추천 제안과 같은 「유용」추적 기능을 끊는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및 모바일 기기, 웹 서비스 및 컴퓨터의 기타 모든 사용자의 해당 기능을 해제한다. 윈도 10의 일반 개인정보 설정에서 광고 ID를 해제해야 한다.▶필요가 없는 앱이나 웹 사이트에 대해서는 위치설정 서비스를 끈다. Windows 10 설정 어플리케이션의 개인정보 보호패널, MacOS의 개인정보 보호 및 설정 시스템 환경설정, iOS 설정에서의 위치 서비스 제어, Android 위치 제어창에서 위치 서비스를 끈다.▶보유하는 각 기기에서 다른 개인정보 보호의 설정을 살펴본다. 가능한 한 활동 및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한다.▶브라우저나 쇼핑앱에서 상품을 검색할 때 온라인 스토어에 로그인하지 말아야 한다 구매하는 항목을 정한 경우에만 로그인하면 소매업체가 사용자의 검색활동을 추적할 수 없다.▶가능할 경우, CCPA 또는 GDPR과 같은 법률을 활용하여 쿠키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사용을 제한하는 (한국에서는 데이터 3법에 따라 개인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에 대한 결정권과 이동권을 갖는다. 편집자 주). 마찬가지로 구글과 광범위하게 추적하는 기타 서비스에서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삭제한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의 사용을 고려하지만, 주의해야 한다. 무료 VPN 서비스는 그럭저럭 이익을 얻고 있으며 사용자의 데이터는 그 ‘그럭저럭’ 안에 포함된다.▶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아니라 웹 트래픽을 전달하는 프록시 DNS 서버인 클라우드 플레어 1.1.1 서비스를 사용한다. ISP는 자주 검색 트래픽을 수집하고 결과 프로필을 광고주와 기타 상업적 이해관계자에게 판매한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는 기입자, 공급자, 정부기관 등의 인터넷 트래픽을 관리하는 사업자이지만 ISP보다 수집한 데이터 사용에 문제는 적은 것 같다. 그리고 무료 VPN보다 1.1.1.1이 더 편하다. 하지만 진짜 공짜는 없고 요금은 실제 지불된 것이다.▶1.1.1.1을 사용하는 경우, 모든 네트워크 기기가 자동적으로 보호되도록 라우터로 설정한다. 기본 DNS를 1.1.1.1로 설정하고 보조 DNS를 1.0.0.1로 설정하면 된다. 이로 인해 모바일 기기에서 기업 VPN을 사용하기 위해 1.1.1 의사 VPN을 사용 중지하지 않아도 된다.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1.1.1.1은 의사 VPN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회사 VPN과 충돌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호된 공유기를 벗어나 여행 중이거나 이동 중일 때는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도 1.1.1을 설정할 수 있다. 시스템에서 운영체제 네트워크 설정에서 기본 DNS를 1.1.1.1.1로 구성하고 보조 DNS를 1.0.0.0.1로 구성한다(설정 후에는 그대로 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1.1.1.1 앱을 설치하고 이동할 때 설치한다. 다만 회사 VPN을 쓰려면 앱을 지워야 한다.
물론 다른 수단으로 사용자를 추적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추적을 쉽게 할 이유는 없다. 완전히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는 없지만 어렵게 만들 수는 있다.랜섬웨어는 랜섬 디펜스로 컴퓨터와 중요 자료,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호해 줍니다.개인 랜섬 디펜스는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2968&categoryId=B0700000 #랜섬웨어 사전차단 솔루션 software.https://www.itworld.co.kr/t/36/%EB%B3%B4%EC%95%88/181204 출처 : https://www.itworld.co.kr/t/36/%EB%B3%B4%EC%95%88/181204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 온라인에서 하는 모든 행위가 추적된다. 그러나 맞서 싸울 수는 있다. cs Getty Images Bank “어쨌든 개인정보보호는 전혀 없다. 잊어버려. 스콧 맥닐리는 1999년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사라진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전 CEO인 맥닐리는 2015년에 개인정보 보호를 다시 언급했다. 맥닐리의 초기 발언이 부정적이고 침울한 어조임에도 www.itworld.co.kr
IDG 브라우저 외부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단계이며, 만약 정말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려면 인터넷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물론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면 브라우저가 허용하는 범위 이외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다음은 웹 기반 및 앱 기반의 다른 인터넷 활동을 위해 취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단계이다. 이런 다른 인터넷 도구들은 브라우저 자체보다 강력한 스파이이기도 하다. 목표는 공유하는 것을 제한해 추적자가 사용자의 활동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사용해야 할 경우 가능한 한 적게 공유한다.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사용하되 더 이상 추적당하지 않는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 특히 페이스북은 계정 없이 단순히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사용자 데이터를 바람직하게 무단 사용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알렉사(Alexa)나 시리(Siri)와 같은 음성 어시스턴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이용자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수집한다. 애플은 오랫동안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둬 왔으며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재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최근 버전의 맥 OS와 iOS에서는 사용자의 활동을 분석해 권장사항을 제공하는 시리의 추천제안(Siri Suggestions)이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수년간 해 온 것이다. 이 데이터는 모두 애플로 전송돼 불편하다. 애플이 일부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 요청에 수락하는 것을 지켜봤기 때문에 다른 데이터 수집 대기업보다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더 존중한다고 해도 위험할 수 있다.▶구글 어시스턴트, 시리의 추천 제안과 같은 「유용」추적 기능을 끊는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및 모바일 기기, 웹 서비스 및 컴퓨터의 기타 모든 사용자의 해당 기능을 해제한다. 윈도 10의 일반 개인정보 설정에서 광고 ID를 해제해야 한다.▶필요가 없는 앱이나 웹 사이트에 대해서는 위치설정 서비스를 끈다. Windows 10 설정 어플리케이션의 개인정보 보호패널, MacOS의 개인정보 보호 및 설정 시스템 환경설정, iOS 설정에서의 위치 서비스 제어, Android 위치 제어창에서 위치 서비스를 끈다.▶보유하는 각 기기에서 다른 개인정보 보호의 설정을 살펴본다. 가능한 한 활동 및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한다.▶브라우저나 쇼핑앱에서 상품을 검색할 때 온라인 스토어에 로그인하지 말아야 한다 구매하는 항목을 정한 경우에만 로그인하면 소매업체가 사용자의 검색활동을 추적할 수 없다.▶가능할 경우, CCPA 또는 GDPR과 같은 법률을 활용하여 쿠키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사용을 제한하는 (한국에서는 데이터 3법에 따라 개인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에 대한 결정권과 이동권을 갖는다. 편집자 주). 마찬가지로 구글과 광범위하게 추적하는 기타 서비스에서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삭제한다.▶ VPN(Virtual Private Network)의 사용을 고려하지만, 주의해야 한다. 무료 VPN 서비스는 그럭저럭 이익을 얻고 있으며 사용자의 데이터는 그 ‘그럭저럭’ 안에 포함된다.▶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아니라 웹 트래픽을 전달하는 프록시 DNS 서버인 클라우드 플레어 1.1.1 서비스를 사용한다. ISP는 자주 검색 트래픽을 수집하고 결과 프로필을 광고주와 기타 상업적 이해관계자에게 판매한다. 클라우드 플레이어는 기입자, 공급자, 정부기관 등의 인터넷 트래픽을 관리하는 사업자이지만 ISP보다 수집한 데이터 사용에 문제는 적은 것 같다. 그리고 무료 VPN보다 1.1.1.1이 더 편하다. 하지만 진짜 공짜는 없고 요금은 실제 지불된 것이다.▶1.1.1.1을 사용하는 경우, 모든 네트워크 기기가 자동적으로 보호되도록 라우터로 설정한다. 기본 DNS를 1.1.1.1로 설정하고 보조 DNS를 1.0.0.1로 설정하면 된다. 이로 인해 모바일 기기에서 기업 VPN을 사용하기 위해 1.1.1 의사 VPN을 사용 중지하지 않아도 된다.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1.1.1.1은 의사 VPN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회사 VPN과 충돌하지 않는다. 그러나 보호된 공유기를 벗어나 여행 중이거나 이동 중일 때는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도 1.1.1을 설정할 수 있다. 시스템에서 운영체제 네트워크 설정에서 기본 DNS를 1.1.1.1.1로 구성하고 보조 DNS를 1.0.0.0.1로 구성한다(설정 후에는 그대로 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1.1.1.1 앱을 설치하고 이동할 때 설치한다. 다만 회사 VPN을 쓰려면 앱을 지워야 한다.
물론 다른 수단으로 사용자를 추적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추적을 쉽게 할 이유는 없다. 완전히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는 없지만 어렵게 만들 수는 있다.랜섬웨어는 랜섬 디펜스로 컴퓨터와 중요 자료,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호해 줍니다.개인 랜섬 디펜스는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2968&categoryId=B0700000 #랜섬웨어 사전차단 솔루션 software.https://www.itworld.co.kr/t/36/%EB%B3%B4%EC%95%88/181204 출처 : https://www.itworld.co.kr/t/36/%EB%B3%B4%EC%95%88/181204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 온라인에서 하는 모든 행위가 추적된다. 그러나 맞서 싸울 수는 있다. cs Getty Images Bank “어쨌든 개인정보보호는 전혀 없다. 잊어버려. 스콧 맥닐리는 1999년 온라인상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사라진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전 CEO인 맥닐리는 2015년에 개인정보 보호를 다시 언급했다. 맥닐리의 초기 발언이 부정적이고 침울한 어조임에도 www.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