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률 암

2019년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뇌종양 조유병률(crudeprevalence·10만명당 유병자 수)은 25.2명으로 잘 알려진 갑상선암(900.2명), 위암(621.3명), 대장암(544.9명), 유방암(504.7명)보다 크게 낮다./

인구 대비 환자 수 비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이런 통계가 전달된다.

암등록통계사업(Cancerregistration·Statistics Program)에 따르면

  • 2017년 암 발생자는 232,255명으로 2016년보다 0.4% 증가
  • – 2017년 조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453.4명(연령표준화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282.8명).
  • –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대장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발생한다.

의사 세 배

일반적으로 의사는 의학적 지식이 일반인에 비해 많기 때문에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밤 근무가 많은 의사들은 유방암과 대사증후군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수술·야근 등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 의사들도 일반인에 비해 암 발생이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의사의 암 유병률을 조사한 첫 번째 연구로 대한가정의학회지 영문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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