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M 호흡기 질환 (respiratory disease) 예방 서초방배 PTAJ

안녕하세요! AJGYM입니다.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주말까지 영향권에 든다고 하니 안전한 한 주 보내세요!

이번 태풍이 멈추면 추석이겠지만.. 시원하고 맑은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그러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건조한 대기와 실내외 온도 편차로 우리를 괴롭히는 호흡기 관련 질환이 있습니다.AJGYM 회원님도 이 시기에 기관지 관련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매년 있네요!! 예방교육(잔소리)에 들어갑니다.(웃음)

우리가 이런 환절기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코와 구강에서 시작하여 폐에 이르는 호흡기 질환으로는 기관지염, 폐렴, 폐결핵, 폐농양, 폐종, 폐암, 폐섬유증 등이 있습니다.이중주의가 가장 요구되는 폐렴과 폐결핵입니다. 호흡기 증상의 일반 증상은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인데 급성 폐렴과 같은 폐 실질에 광범위하게 염증이 있을 때에는 폐 모세혈관이 파괴되거나 출혈하거나 폐포의 상피세포 병변으로 가스 교환이 장애를 받아 혈액 속에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청색증(cyanosis)이 나타납니다.

이런 질환에 노출되면 일차적으로 호흡 기능의 문제가 나타납니다.당연히 운동이 중단될 수밖에 없는 호흡기 질환!예방이 최우선이죠?^^

  1. 실내외 온도에 차이가 없도록 유지합니다.우리 몸은 그 어떤 기계보다 민감해요. 온도 변화만으로 면역력이 좌우됩니다.실내외 온도차가 클 경우 몸의 체온유지능력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므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하계 적정 온도 24~26도, 겨울철 적정 온도 18~21도
  2. 2.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합니다.공기가 건조한 경우 피부/눈/기관지 등 신체의 수분도 마릅니다. 몸의 수분 부족은 호흡을 항상 하면서 촉촉하게 유지돼야 할 호흡기가 건조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용이합니다. 피로감을 느끼기 쉽고 컨디션이 저조한 경우가 많습니다.
  3. # 실내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하는 방법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할 것. 실내 적정 습도는 40~60%가 가장 적합합니다.가습기가 없는 곳에 갈 경우 젖은 수간을 여러 장 말리거나 욕조 같은 곳에 뜨거운 물을 담아 증발하는 수증기로 습도를 높이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4. 참고로 ‘대화의 기쁨’이라는 프로그램에 조수미 씨가 출연했을 때 해외 수많은 공연을 하면서 호텔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또한 가벼운 마스크를 입에만 쓰고 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골이가 심한 분이나 구강 호흡을 하는 분이라면 좋아요.
  5. 3. 수분섭취가 중요합니다.가만히 있어도 호흡기, 피부 등으로 증발하는 수분을 섭취할 수 없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모든 음식은 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순수한 물(H20)을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겠죠!아무리 물이 좋다고 해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는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신체 수분대사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ajgym/220444915548 ▶ 안녕하세요! ^^ 에이전시는 고객님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운동지도를 최고의 목표로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blog.naver.com4. 개인위생에 신경씁니다.백 번 말해도 중요한 수시로 구강과 손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신체 중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손과 입으로 호흡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보다 청결하게 관리가 필요하며 외출 후 양치질을 하고, 손과 발은 비누로 꼼꼼히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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