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껏 진료하는 다모아한의원입니다.
60세 이상 환자에게 “지금 먹고 있는 병원의 처방약이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대부분 혈압약, 당뇨약, 아스피린, 고지혈증약 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아스피린의 경우 저용량 아스피린을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예방을 위해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매일 마시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얼마 전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 발표 내용에 따르면 심근경색, 뇌졸중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이 오히려 위궤양, 뇌출혈 등 출혈성 증상의 발병 위험을 높여 지침 등급이 D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지침 등급 D를 받았다는 의미는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이 효과가 없거나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으로 얻는 이득보다 잃는 건강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ω; ))
실제로 2019년에 이미 미국심장학회에서는 70세 이상의 심근경색, 뇌경색 예방을 위한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어떤 약이라도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복용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심근경색·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저용량(81~100)) 아스피린’ 부작용이 확인돼 미국에서 60세 이상은 복용을 시작하지 말라는 권고 지침이 제시됐다. 미국 독립기구인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2018년 발표된 3건의 대규모 임상시험과 14건의 다른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새로운 지침을 마련했다. 새 지침은 미국의학협회발 news.v.daum.net 경남 양산시 일동1길 41층 다모아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