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무임 편재-

무임편재-1/2

◆토일요일이 ᄑᆫ水 편재를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신약재인 즉 신약 또는 ᆫ 編水 편재가 왕한인 경우에는 규모의 사업이 불가능함은 당연한 것이며, 자연수인 서水 편재와 달리 인공수인 ᄉ水 편재는 오랜 시간을 통한 노력, 투자 등이 필요하다.

보름 즉, 대운과 세운을 감안하는 주변 환경이 조열되었을 경우의 ‘물편재’는 한난조습의 조포를 해결하므로 귀하게 사용되지만 인공수인 이유로 대기만성이기 때문에 과정과 상황은 어렵고 우여곡절이 많다.

◆토일요일이 기비겁게 출퇴근하면 산맥이나 험준한 산이 되고 수편재가 비단, 물, 함박수로 출퇴근하면 깊은 골짜기로 흘러드는 물의 형상이며 이를 견디는 함박함박함박토일은 당연히 높고 험준한 산의 물상이 되므로 여기서 함박수편재가 함박토일의 높이를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읽어야 할 것이다.

◆토일요일 사이에 ᄉ수편재, ᄆ수편관, 그리고 ᄒ화편인의 조합은 아름답고 금상첨화가 되는데 양팔통을 이루게 되어 두 기운이 너무 쏠리는 역작용에 신중해야 한다.

ᅡᅡ が토가 ᄉᄅ に水를 만나는 조합은 넓은 통찰력, 속도감, 깊이 있는 생명이 되며 수단, 외교, 사교성, 정원발, 교류 등이 활발하여 뛰어난 공간성, 공간 배치 능력이 있으며 또한 길도 자주 찾아온다. 기무라성과 ᄀᄋᆫ が 기상이 있어야 활용도가 매우 원활해진다. 그러나 기인성만 있으면 경치는 좋지만 현실감이 떨어져 비실용적이다.

신약 흙 사이로 물편재가 금반죽 물녹지 자장 왕지로 출퇴근하면 신약재인데 이런 경우에는 흙간이 물편재에 끌려다니게 되고 만물을 포용하는 호연지기의 정신력과 가치관을 자랑한 흙의 인격은 치졸해진다.

ᄑᆫ 編수편재를 만난 ᄐ は토일은 布布를 해결하는 ᄋ人人人기인성이 있어야 현실화되고, 편재의 활용에 무리가 없으며, 자 編水편재가 왕과 수로를 의미하는 ᄆ木편관이 없으면 は토일은 무너지게 되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무법자가 되어 주색잡기에 기울거나 바람을 부는 것을 통해야 한다.

또한 과장이 심하고 허세라 빛을 얻어 호화생활을 하면서 외형은 위엄, 품위가 있지만 견딜 수 없는 것을 펼치는 사기꾼임이 분명하며, 돈을 쓰는 방법도 매우 능숙하고 교묘하다.

10천 칸짜리 막내아들로 똑똑한 수정재가 물편재에 매립되면 통제가 어렵고 특히 물편재와 물편재가 혼잡해 주말이 신약이 될 때마다 사고 건강 금전 여성 문제 등에 시달리게 되고, 또 여성에게 의지해 사는 셔터맨이 되거나 제비, 주서방이 되는 경우도 많다.

천간에는 궐련목이나 궐련목 관성, 궐련화 및 궐련화인성, 지지에는 궐련화 및 궐련화, 그리고 궐련토(ᄉᄉ土)가 있어야 궐련수편재의 활용에 문제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천간의 ‘수편재’보다는 경우에 따라서는 천간의 ‘목관성’에 실용성을 부여하는 통근지가 되면서 나무를 잘 키우는 지지의 ‘수편재’가 훨씬 더 나왔다.

쿤밍에 곤포수 편재가 왕이 되면 ‘재생살’의 역작용을 하므로 남자, 남편 때문에 힘들어지고 잘해줘서 결과적으로 당하게 된다. 살아가면서 특히 미혼 여성의 경우에는 성폭력이나 데이트 폭력 등에 시달리므로 남성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토일요일은 물가편재를 다루기 위한 댐, 제방을 쌓는 형상이며, 지지의 물편재보다 천간의 물편재가 계곡을 깊게 하여 산이 높아짐에 따라 생각이 각별하고 장엄한 기운이 있으며, 토간은 물편재에 깊이를 만들고, 물편재는 토간에 높이를 만들어주므로 상호 보완적이다.

이런 측면은 며칠과 토간의 궁합을 보는 데 참고해야 할 내용 중 하나가 되고 출퇴근력이 대등하다면 기임정재에서는 처, 즉 수정재가 주도하고 무임편재에서는 토일요일이 주도하게 되므로 이런 면을 고려해 결혼 후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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