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방산주·인공위성·UAM관련주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전자광학·레이더 센서기반 감시정찰체계, 방공무기 및 기동·화력무기체계와 미래네트워크중심전(NCW)을 위한 지휘·통제·통신통합지휘체계, 자체개발능력을 보유한 해양전투체계, 항공전자 및 탑재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방산부문과 기업의 전산시스템을 구축(SI: System Integration)하고 유지보수(ITO:IT Outsourcing)하는 ICT부문, 물류 및 신사업(PAV, 위성안테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주요 제품 현황 한화시스템은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해양시스템에서 축적해온 기술로 우주와 항공분야에서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우주분야 감시정찰위성은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정보를 준실시간으로 취득함으로써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는데 있으며, 중대형위성의 전자광학·SAR 탑재체 공급에서 초소형위성의 체계·탑재체 개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위성용 EO, IR, SAR 한화시스템은 새로운 성장사업을 확보하기 위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PAV(Personal AirVehicle)라는 에어택시사업과 위성통신 안테나사업을 미래 신수종사업으로 선정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PAV 사업은 개인용 운송수단으로서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연계하여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현재 운송수단(자동차, 항공기)의 장점인 자유로운 이동, 간편한 조종 등을 모두 유지하고 3차원 공간을 활용하여 이동함으로써 포화상태에 이른 지상교통수단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편리한 운송수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배터리 및 모터기술의 발전으로 단거리 운행이 가능한 경제적인 전기비행기 개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PAV를 새로운 운송수단으로 제공하려는 업계 및 각국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한화시스템은 2020년 1월 13일 미국 eVTOL(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 개발업체인 오버에어에 $25M을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2020년 2월에는 투자받은 Overair 설립식에 참석하고 2020년 3월에는 R&D 인력을 파견하여 Overair와 함께 PAV 기체 공동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다양한 국내외 기업과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모빌리티) 생태계 구성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전자식 빔 스티어링 안테나 위성통신 안테나 사업은 항공기, 선박, 기차, 차량 등에 안테나를 장착해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해상, 오지, 상공 등 세계 어디서나 인공위성과 송수신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위성통신 안테나를 설계/제조/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최근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프로젝트를 통해 저궤도 위성 12,000기를 발사할 예정이며 아마존도 저궤도 인공위성 3200기를 발사해 전 세계 광대역 인터넷망을 구축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성통신 안테나가 주목을 받으면서 향후 시장 선점을 위해 글로벌 스타트업이 제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언스트앤영(Ernst&Young)은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이 2024년 이후 급격한 성장(연평균 7.2%)이 이어지며 2030년에는 약 58조원B($48)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한화페이저(HANWHAPHASOR)

최근 한화시스템 주가는 위의 두 재료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신사업인 도심항공모빌리티(UAM)와 전자식 빔 스티어링 안테나(위성통신 안테나)가 이 회사의 미래 먹거리로 시장 참여자들은 이에 성장성을 부여하고 더 많은 멀티플을 부여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인공위성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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