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최선을 다해 진료하는 봉오동내과 365보다 즐거운 의원입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 중 3분의 1 이상이 고혈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여성보다남자에게많고,남자의경우는45세이상에게많이가지고있는질환이라고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인 고혈압의 증상과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은 한번 움직일 때마다 한번 혈압이 생기고 활동의 정도나 심리적 변화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 번의 혈압 측정만으로는 고혈압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최소 2회 이상 측정한 혈압의 평균치가 140/90mmHg 이상일 때 고혈압으로 진단한다고 합니다.

©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고혈압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고 대표적인 무증상 질환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진단을 받아도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세계보건기구에서 전 세계 사망에 모든 위험요인의 기여도를 평가했을 때 고혈압이 20%로 1위였다고 합니다.
혈압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꾸준히 비례해서 증가한다고 합니다. 고혈압 환자의 연령층은 60세 이상이 70~80%라고 합니다.
우리 몸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전신동맥혈관의 탄력이 감소하고 경직도가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혈압이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에 노화는 고혈압 발생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유전적인 요인과 평소 생활습관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고혈압의 증상은 목덜미에서 목덜미로 이어지는 부분이 딱딱한 두통, 현기증입니다. 그리고 다른 증상으로는 얼굴이 붉어지는 느낌,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손발 저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혈압이 높은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신체의 여러 부위에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합병증으로는 심장 발작과 뇌졸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액을 혈관으로 내보내는 심장은 혈관의 압력이 높을수록 많은 힘을 필요로 합니다.
이때 심장에 무리가 가면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심부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높은 혈압은 혈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이나 뇌출혈로 이어질 수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본 오동내과 365보다 즐거운 의원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와 고혈압은 아닌지 헷갈리는데요. 이때는 백의 고혈압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백의 고혈압은 평소에는 정상이지만 긴장과 스트레스로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혈압이 조금 높다고 해서 고혈압이라고 진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혈압을 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군요.

©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의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은 혈압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많은 분은 체중 조절을 실시하고 저염식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환자의 나이가 많거나 가족 중에 관련 질환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분에 비해 발생 확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고혈압 치료는 비약물요법과 약물적 치료가 있습니다. 비약물적 요법은 체중 감량과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염식,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 수면 관리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어요.
약물적 치료 방식은 혈압 조절이 필요할 때 시행하고 혈관확장제, 알파차단제 등의 치료를 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고혈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평소 생활 습관 교정으로 혈압을 미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군요. 본오동내과365보다 즐거운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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