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3. 소행성대> 태양계의 7대

태양계의 7대 불가사의 1999년에 천문학 잡지에서 태양계의 불가사의를 발표했다.

<3. 소행성대>

소행성대

소행성대는 화성 궤도와 목성 궤도 사이에 소행성이 많이 있는 영역이다. 높이 1억 킬로, 가로 두께 2억킬로 정도의 도넛 형태가 되어 있다. 이곳에 위치한 소행성의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는 2.23.3 AU이며 공전 주기는 3.36.0년이다. 처음 발견된 1셀레스를 비롯해 수백만 개의 소행성이 이곳에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우주선이 통과해도 부딪칠 염려가 없을 정도로 텅 비어 있다.

소행성대-역사 18세기 천문학자들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뚫린 간격이 이상하다고 보았다. 행성이 태양에서 얼마나 떨어진 곳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경험법칙인 티티우스 보데의 법칙에 따르면 2.8AU 위치에 발견되지 않은 행성이 있어야 했다. 1801년에 예견된 위치에서 1세레스가 발견됐고, 이후 많은 소행성이 같은 궤도에서 발견됐다.

세레스(왜성)

세레스●발견자: 주세페 피아치

●발견일 : 1801년 1월 1일 세레스(Ceres)는 소행성대에 있는 왜행성으로, 공식 명칭인 소행성 이름은 1세레스(1Ceres)이다. 현재 태양계 소행성대에 존재하는 유일한 왜성이다. 1801년 1월 1일 이탈리아 천문학자 주세페 피아치가 발견해 그 후반기 동안 행성에 속해 있었다. 세레스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의 농업과 곡물의 여신 케레스에서 따왔다.

천문 단위

중간의 회색 선이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즉 천문단위다.● 학점의 종류 : 천문학에서의 길이 단위 (국제 단위계 포함하지 않음)

●측정대상 : 길이

● 기호 : AU 또는 UA (비공식)

●단위의 유래 :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천문단위(천문학에서 사용되는 길이의 단위로, 지구와 태양과의 평균거리이다. 2013년 기준으로 149,597,870,700m로 정의되어 있다. 주로 태양계 천체(행성) 간의 거리로 쓰이며, 특히 천문단위계는 우주적 관점에서 태양질량단위만큼 길이의 단위로 중요하다. 국제단위계(SI)에 속하는 단위는 아니지만, 병용이 인정되는 단위이다.단위 기호

단위 표기는 천문 단위로 표시되고 AU라는 기호가 사용되는데 나라별로 다르다. 프랑스는 천문단위를 프랑스어로 천문단위 unitéast ronomique를 줄인 단위 기호 UA를 사용하지만 한국과 영어권에서는 사용이 적다. 이 밖에도 독일에서는 AE를 사용한다. 하지만 앞으로 AU로 수렴될 것으로 보인다.

소행성대 소행성대의 소행성이 행성이 되지 못한 이유, 소행성대에 있는 소행성이 행성이 되지 못한 이유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목성의 인력 때문이라는 설도 있고 소행성에 접착제 역할을 하는 물체가 적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소행성대의 소행성이 행성이 되지 못한 이유의 첫 번째 설

소행성대의 소행성들은 다른 소행성들처럼 행성을 만들고 있었지만 목성의 인력에 이끌려 이미 만든 행성들이 다시 갈라져 소행성대를 이루게 됐다는 설이다.소행성대의 소행성이 행성이 되지 못한 이유의 두 번째 설

소행성대의 소행성들은 다른 소행성들과 함께 행성을 만들다가 다른 행성을 만들고 있는 소행성과 달리 접착제 역할을 하는 물체가 너무 적어 달라붙어 행성을 만들지 못하고 도중에 만들었다가 다시 떨어져 소행성대가 됐다는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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