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디즈니 영화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피노키오’는 뮤지컬 장르를 합친 작품으로 40년 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로 제작해 이번에는 리메이크로 개봉하게 됐다고 언급되고 있습니다. 올해 작년 3월 17일부터 4월 22일까지의 촬영 기간으로 프로덕션 단계를 진행했고,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합친 구도로 전개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9월 초 8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디즈니 플러스 가입 사용자를 위한 디즈니 데이라는 이벤트를 목적으로 공개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감독에서는 ‘로버트 자메키스’로 영화 ‘백 투 더 퓨처’, ‘포레스트 검프’ 등 다수의 작품을 수상 할리우드 내에서는 명예의 거리로 영화계에서는 유명한 영화인이에요.

영화 속 출연자들의 정보에 따르면 피노키오를 만든 할아버지 제페토는 ‘톰 행크스’ 배우로 감독과 이번 작품을 합쳐 4편의 작품을 만났는데 대표적으로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폴라 익스프레스> 등 훌륭한 걸작을 탄생시켜 페르소나로도 유명합니다.

마부 역으로 ‘미녀와 야수’를 시작으로 디즈니와 함께 깊은 관계를 유지해온 ‘루크 에반스’도 이번에는 마부 역을 맡게 돼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호빗’ 시리즈로도 유명합니다.

피노키오의 절친이자 남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귀뚜라미, 지니 크리켓은 아역 출신으로도 유명한 ‘조셉 고든 래빗’입니다. 영화감독이나 가수로도 활동하고 <인셉션>, <돈정>이 대표작으로도 꼽힙니다. 북미에서는 유명하고 노래를 잘해서 한동안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어요.
2인조 사기단으로 피노키오를 속여 이용하는 존재, 새로운 악당으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키건 마이클 키’가 연기하게 되었는데 애니메이션 성우로도 유명합니다. 이번에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슈퍼마리오에서도 성우로 활동, 동작으로 겸업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푸른요정 피노키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존재로는 ‘신시아 엘리보’로서 첫 요정 역을 맡게 됐고, 영화를 좋아하는 디즈니 팬들에게는 유색인종 문제로 인해 서로의 엇갈린 의견으로 호불호의 문제점을 갖고 있지만 제작이 확정되면서 예고편에서도 잠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