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비와프로필기 합격후기를 올렸는데 http://blog.naver.com/uj6921/222846146630 안녕하세요. 에비코롱냐 이후 친구들과 함께 자격증을 수집하는 것이 취미가 된 사람 바로 저입니다. 동네 친구 2명이… blog.naver.com 이번에는 워드프로세서 문서작성 실무를 평가하는 실기편입니다. <실기시험공부> – 순수한 공부시간: 대략 6시간?
필기시험에 합격하면 바로 실기시험을 접수할 수 있어요. 저는 빨리 하고 싶어서 최대한 빠른 날짜인 7월 20일 수요일에 퇴근 후에 시험을 접수했어요.
실기시험은
- MSword 2016- 한글 2020
- 두 가지 버전으로 칠 수 있습니다.사실상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MS 워드에서 보았습니다.
- 일단 이 시험 자체의 이름도 워드이고… 우리 회사에서는 MS만 한글이 전혀 없는데 다른 곳에는 전부 한글…? 아무튼 워드를 신청한 사람이라면 느꼈겠지만 워드를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없어요.
- 둘 다 그냥 써봤는데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럼 무조건 한글로 하세요.저는 워드에 익숙하고 오히려 한글을 사용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서 워드로 한 것 MS워드는 인터넷에 올라온 기출문제도 2010년에 올라온 것 3문제와 2022년에 올라온 것 3문제가 끝입니다. 자료의 양 차이가 너무 커요.유튜브에도 정보가 없어서 책을 사려고 해도 책도 한글 중심 <이건 정말 이해가 안돼.. 워드에서 실기 본 사람의 리뷰 블로그는 거의 3개…? 유튜브는 안 본 것 같아서 정말 없어.그래도 그 세 사람(?) 덕분에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 이것도 오래 공부하기 싫어서 주말 하루와 화요일, 수요일에 퇴근해서 조금만 공부했어요.
- 이것은 일상에서 워드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한 사람이나 타이핑이 빠른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리고 기출을 여러 번 풀어보면 됩니다.~~ 나는 같이 해보다, 혼자 해보다, 시간을 재보다, 총 여섯 번 풀어본다 1. MSword용 기출문제 출력, 현재 상공회의소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MS 워드 기출자료입니다.사실 저는 여기서 2022년 문제만 계속 풀면 한글용으로 연습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시간이 별로 없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단축키도 다르고 명칭, 기능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스러우면 같은 문제를 여러 번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기출문제 풀기 전에 유튜브에서 문제 푸는 방법을 검색해도 MS버전은 안나오는데… 이제야 찾았어요. 한줄기빛! https://youtu.be/QKA8diOVbM4 키샘콘 공부방 채널 위에 올려져 있는 2022 기출A(2), B, C형 푸는 방법이 모두 나와있다!!기출을 혼자 풀기 전에 꼭 보고 같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꼭 보세요.
유튜브 영상 보면서 기출 같이 푼다 – 혼자 기출 풀기 – 시간 재면서 혼자 기출 풀다 보면 어느새 익숙한 걸 발견사실 저는 처음에 혼자 할 때는 1시간 이상 걸렸어요.^^ 이걸 대체 어떻게 30분 만에 푸는 거야? 했는데 타자가 느린 분들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저도 타이핑은 별로 빠르지 않지만 지금 재볼게요
한글:361타 영어:253타(?)
그래서 되게 빠르지도 않고 평균 정도… 솔직히 시험 직전에 푼 기출도 31분 컷이었어요. ㅎ 단축키도 아는게 별로 없어서 영상을 보면 나오는데 ctrl+D(문장) 이것만 외우고 Ctrl+S(저장)하고 2개만 딜립을 사용합니다.
<실기시험> – 시험시간 : 30분
실기시험과 필기시험으로 다른 곳에서 봤는데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382 대한빌딩 6층 여기서 봤어요.
필기 때와 마찬가지로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컴퓨터 시험장으로 이동 역시 빈손으로 주민증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시험장마다 달랐지만 종이 문제지와 독서대를 설치해 주는 곳도 있었습니다.제가 치른 시험장(부평)은 듀얼 모니터가 세로로 설치되어 마우스로 스크롤하는 환경이었습니다.
다른 MS 워드를 보는 분들도 경험한 것만… 감독관이 MS 워드로 보고 있나요?라고 재차 확인함 시험전에 설명해주고 기능확인해보라고 연습문제지를 붙여줬는데 이때 한글문제지가 되서 당황하는건 어차피 기능확인때는 저장이 안되니까 진짜 문제지를 준줄알고…개당황감독관 불러 부모님께 물어봤다.그리고 나는 기능 확인 때 따로 설정해 놓은 적이 없다. 왜냐하면 모르겠다.
그래서 시작 전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정말 선천적으로 속도 전에 약하기도 하고 연습할 때도 30분 전에 끝낸 적이 없어서… 후후
모니터 상단 쪽에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초 단위로 표시되는데 10초 전에야 모든 것을 마치고 저장을 눌렀다.먼저 타이핑할 때 오타하지 않고 꼼꼼하게 쓰는 편이라 오타자는 없었을 텐데 제목을 쓸 때 정렬을 계속 누르는데 적용되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고 시험이 끝나고 모니터가 꺼지기 전 본문의 절반 단락이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사라졌다.
끝냈는데 개찜팀..그리고 심장도 너무 두근두근거렸고..집에와서까지 두근거렸어T 띄어쓰기도 뭔가 잘못된거같아서 영어에 오타가 난거같아서 감점이 많이 나와서 떨어질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결과도 2주뒤에 나오는..하
그리고 이주 후…
우하한~!
솔직히 워드 보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좀 봐주지 않았나…? 점수도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합격이라면 그만인 것 같아. 맞아. <시험때 당황했던 포인트>
타이핑이 집 노트북이나 회사 컴퓨터처럼 매끄럽게 쓸 수 없는 느낌에 집에 와서 검색해봤는데 문자열 마감이라는 기능으로 마음대로 가동된 것 같다(왼쪽 위에 글씨가 써지는 것) 글자도 뭔가 튀는 느낌이어서 현장에서 좀 당황스럽다.시험 전의 기능 설정을 잘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 타이핑 소리가 너무 궁금해뒷자리는 빠르네.옆자리는 편집하는 것 같은데?이런 생각이 든다. 집중력이 부족한 내 탓은 절대 아니야
3. 이미지 파일 첨부 연습 때는 그림 폴더에 아무거나 썼는데 폴더를 찾아야 하니까 당황스러운 건 당연히 멍하니 그 폴더만 있는 줄 알았어.
어쨌든 별거 아닌 팁(기억하기)을 드리자면 초기 기능 설정을 잘 살펴보시고 Ctrl+S로 수시저장 Ctrl+D의 글자 스타일(장평 등) 각주는 참조로, 수식은 표 레이아웃으로 검색, 띄어쓰기, 확인 여부에 따라 순서를 정한다(저는 영상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타이핑연습/역대 최고의 연습~~
조금만 있으면 금방 딸 수 있어요!! 화이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