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아나운서 등 학벌)언론고시, 언론사 시험 알아보기 (기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언론고시로 불리는 언론사의 시험에 대해 알아본다.

처음에는 언론에 들어가려면 고시를 봐야 하나 싶었지만 언론고시로 불리는 이유는 고시처럼 합격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채용하는 사람도 적어 명명된 것이다.

기자, PD, 아나운서 등 언론인을 꿈꾸는 분들은 언론사 입사 시험을 준비할 것이다.

언론고시 시험은 어떻게?

언론사 시험은 언론사마다 뽑는 일정이 다르다.그래서 언론사별로 공채 시즌을 검색하고 정리하고 아울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요 언론을 보면 KBS SBS MBC JTBC YTN MBN 등이 있다.

언론을 선택할 때는 자신만의 마지노선을 정하는 것이 좋다.방송 3사로 정할지, 종편 4사로 정할지, 10대 종합일간지로 정할지 등.

언론사를 정해야 그 목표에 맞춰 준비를 할 것이다.

그리고 언론고시 준비를 하는데 학벌이 중요한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학력은 높은 편이 좋지만 언론사 채용담당자도 명문대 비중이 높은 편이고 한국의 특성상 명문대 후배들을 챙기려는 모습이어서 같은 실력이면 명문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석사학벌은 잘 안 본다고 하니 학벌로 많이 걸린다면 다시 수능을 보고 학벌을 올리는 게 편할 수도 있다.

그리고 학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부분(논술 상식 면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 된다.

시험 과정 서류 전형

입사원서를 내면 우선 첫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한다.

서류로는 출신학교, 학점, 토익, 한국어, 자격증, 경력사항, 자기소개서 등이 첨부된다.이 중에서 학교, 토익, 자기소개서는 중요한 부분이 된다.

학벌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기 때문에 토익은 900점 정도는 넘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자기소개서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언론고시를 보는 분들을 보면 스터디 모임을 하는 것을 많이 본 것 같다.공부하는 분과 함께 보면서 첨삭을 거쳐 수정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필기 시험

필기시험은 논술, 글쓰기, 상식으로 치르되 시험에 나올 만한 주제를 골라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이것도 스터디 멤버들과 함께 작업을 하는 게 좋다.

논술과 작문이 어려운 편이라 상식이 쉽다고 한다.시사 상식 등을 공부하면서 이슈를 파악하고 용어를 정리하면 된다.실무 전형

실무 전형에서는 기사 작성, 토론, 카메라 테스트 등을 치르게 된다.

기사를 작성하려면 언론에서 작성한 기사를 보면서 필사도 해보고 연습해 보는 것이 좋다.

토론은 스터디원들과 연습을 하면서 하는데 일반 기업의 토론보다 주장을 강하게 해도 괜찮다고 한다.

카메라 테스트는 발음, 말투 등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반복하는 연습을 한다.면접

실무면접과 최종면접(인성면접)이 있다.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이미지이기 때문에 표정 등이 어떻게 보이는지 주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면접관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며 질문하겠지만 최대한 담담한 표정으로 주저앉지 않고 답변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널리스트로 일하려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답변을 하는지 보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다.

언론고시 준비하려는 분들 힘내서 꼭 입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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