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농구 다이어리 : Imking of the world!! 세기의 꽃미남 연기파 배우의 출현
필자는 구기종목을 싫어한다. 야구는 어릴 때 공이 필자의 눈을 강타한 뒤 보는 것보다 보는 것을 좋아하고 축구는 이병 시절 자살골을 넣은 뒤 아……나는 여기서 생애를 마칠 것이다……(다행히 우리 소대가 이겨 살아남는다) 이런 아련한 추억이 있다. 하지만 농구는 어릴 적 인생의 전부였다.그렇다. 필자는 농구를 좋아하고 잘했다.고교 시절에는 농구부 활동도 할 정도로 우수했던 흐흐흐 다른 구기종목의 운동신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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