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있던 지푸라기라도 놓고 싶은 심정.
#아침 장·사용 오늘 아침의 김·창원입니다. 라디오의 편지 라디오에 나의 어려움을 훨씬 적었지만, 이 감정이 잘 안 되므로 반드시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했다.살아 있으면 그런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지푸라기라도 잡는 것 말고 잡아 돌보다라도 두고 오히려 빠지고 싶을 때입니다.지금 내가 그런 상태라고 생각합니다.저희 언니 아는 9살이지만 7세의 여동생 장구와 키가 같습니다.그만큼 작나요, 너무 많이, 밥을 먹는 것도 그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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