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한해살이] 1/14~1/20 엘사어학원 45주차-개그콘서트 개그맨 엘사방문/세부한인치과(스타화이트치과)방문/눈물의졸업식-굿바이캐롤/필리핀어학연수/세부어학연수

와 엘사어학원 방문해주신 #박휘순 #송병철 개그맨.

아이들을 비롯해 엄마들에게도 큰 인기!!

개그콘서트에 나온 개그맨이라고 하니까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아저씨, 이런 사람이야. 라고 직접 친절한 하린이 휴대전화로 이름을 검색해 주신 박휘순 씨.

매너도 좋고 피부도 예쁘고 멋있었던 두 분!개그감도 충만하고 짧은 시간 안에 큰 웃음을 줬다! ^^

세부 치과 치료는 이제 없을 줄 알았는데 얼마 전부터 은니가 씌운 부분의 통증을 호소하던 아이.

방과 후 차를 렌트하고 시티 출동.

항상 친절한 의사선생님이 계신 #스타화이트치과

영구치의 어금니가 내려와 있고 은니를 밀어내고 있는 곳에서 흔들리고 있었던 것이다.가볍게 발치. 반대편 같은 곳의 어금니도 충치와 잇몸 염증을 보이는데 한두 달 뒤 발치를 해버리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선생님의 의견에 따르기로 했다.

안경테도 망가져서 새로 해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안경점에서 새로 고쳐줬다.

응… 생각보다 시간이 남았어.그렇다면…!!

미용실 가자!!

상한 머리도 싹 잘라내고 짙은 컬러로 염색했다.

미용실에서는… 그녀를 기다리기 위해 제 핸드폰을 하사했기 때문에….사진이 전혀 없습니다.

상세 한인미용실 – 제이몰 2층 #JULIYOUNG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 #NONKI에서 와규 우물쭈물.

녹는다며 천국의 맛이라고 표현했던 내 사랑과.

논키… 그립다. 야옹.

매주 금요일이면 꼭 찾아오는 작별의 시간.

반 친구는 아니었지만 너무 좋아하는 대만인 친구 Carol 카랑 그룹메이트였던 대만인 Leo. 토론 그룹메이트였던 일본인 Sunny.

눈물 대신 환한 미소로 너희를 보내려 하지만 하나둘 눈물이 난 너희 때문에 나 또한 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The breakup time that comes every Friday. Not a classmate, but a Taiwanese friend, Carol, who I like so much. I was going to send you with a bright smail instead of tears, but I also cried because of you who burst into meday, somed agian. Good luck~

졸업식 후에는 밴 2대가 출동해 탐바얀 푸드코트.

그 즐거운 시간이 흔적을… 이 사진을 2장밖에 남기지 않은 게 슬프다.너무 즐겁고 안절부절못한다………………………………………………………………………………….

나의 주말은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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