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견 백내장 안약 넣는 법

개 백내장 안약 넣는 법

개의 백내장은 말티즈가 되기 쉬운 질병 중 하나입니다. 아플 때 약을 먹이는 게 쉽지 않은데 눈에 넣기는 더 어려워요. 하지만 제때 넣지 않으면 시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안약 넣는 방법과 초기 증상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기르고 있는 말티즈에 점안액을 투여하는 방법입니다.

눈가와 눈물 등의 분비물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보호자 앞에 마주앉게 앉히거나 재웁니다.한 손으로 입을 감싸고 머리를 들어 올립니다.약을 쥔 손은 머리 뒤에서 다가갑니다.각도를 정하고 1회 복용량을 떨어뜨립니다.

다 넣었다고 좋아했는데 넣자마자 불편해서 눈을 감고 흘리고 머리를 흔들고 떨쳐버리고 그랬어요. 투약분만 제대로 흡수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안구에 침투할 수 있도록 몇 초 동안 잡고 있으면 좋습니다.

초기 증상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에 백탁 현상이 일어나는 질병입니다. 눈동자는 카메라 렌즈처럼 빛이 지나갈 때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게 흐려지면 안개가 낀 것처럼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제가 키우는 말티즈는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점점 흐려졌어요. 선명한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여기저기 부딪혀 다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보호자로서 아쉬웠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티즈처럼 유전적인 원인과 나이에 따라 노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 밖에도 당뇨병, 고혈압 등의 질병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행속도에 차이가 있어서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1. 초기

백내장 시작 단계에서 수정체의 약 15% 이하가 흐릿합니다. 시각적 결함을 일으킬 정도는 아니지만 안심하기에는 빠릅니다.

2) 중기

미성숙 단계에서 수정체의 15% 이상 흐릿한 눈으로 변한 상태입니다. 약간의 시력 저하가 동반됩니다. 이때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3) 말기

성숙 단계에서 눈동자 전체가 흐린 상태입니다. 이 경우 실명해서 앞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포도막염, 안압 상승 등의 합병증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 백내장 안약

하룻밤 사이에 진행될 수 있고, 반대로 서서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점안액으로 조치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 백내장 안약과 관련된 제품에 들어 있는 요소들을 보면 주로 아세틸카르노신과 라노스테롤이 있습니다.

라노스테롤(Lanosterol)수정체탁탁방지및투명도유지

아세틸카르노신(N-Acetylcarnosine) 당뇨병 백내장 증상 완화에 도움

네이처지에 따르면 라노스테롤이 동물의 질병 진행을 늦추고 투명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세틸 카르노신은 사람과 동물이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원인이 되는 백내장의 경우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아지의 흐릿한 눈

모든 질병에서 예방이 치료보다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키우는 말티즈도 앓고 있는 질병인데 흐릿한 눈을 흘리지 말고 강아지 백내장 안약 넣는 방법을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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