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이프 비전 ☆

스트래드비전은 객체 인식 기술의 업계 선구자로서 완전 자율주행차의 대중화를 앞당기고 있는 기업입니다. 포항 본사를 비롯하여 서울, 산호세, 도쿄, 뮌헨, 상하이 등 전 세계적으로 20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딥러닝, 임베디드 플랫폼, 고급 알고리즘 등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이드 비전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SVNet은 14개의 플랫폼을 지원하는 스트라이드 비전의 SVNet은 컴팩트한 고유한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크기와 프레임 연산에 사용되는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또한 SVNet 알고리즘은 극한까지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극악의 기상 조건, 작은 물체 또는 숨겨진 물체를 안정적으로 검출합니다.

스트라이드 비전의 특허 DNN인 SVNet은 자동차 임베디드 하드웨어의 상업적 사용에 관한 정확성과 계산 요건을 충족하는 업계에서 몇 안 되는 새로운 네트워크 중 하나입니다. SVNet은 외부 인식, 그리고 AI 훈련과 주석을 자동화하는 도구를 다루는 두 섹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SVNet은 최소한의 계산량 & 전력 소비량을 필요로 하는 경량 네트워크입니다.14개 이상의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하드웨어 최적화 솔루션으로 대상 플랫폼 개발 단계에 관계없이 SVNet은 완벽하게 구동됩니다. 또한 SVNet은 TITDA2x와 르네사스 V3H, V3M, H3에 포팅된 최초의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입니다.

스트라이드 비전의 자동 라벨 시스템은 수작업 시 발생하는 오류를 수정하는 데 드는 대규모 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수작업에 비해 8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SVNet Training Suite를 통해 고객사의 자체 데이터를 내부적으로 활용하여 교육할 수 있어 AI 교육의 능률을 높입니다. 자동 라벨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객체, 교통 표지판, 빈 공간, 주차 공간, 차선 등에 주석이 붙습니다. 실제 수작업자의 개입은 3% 미만으로 인력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스트래드비전, 일본 씨텍서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기술 전시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트래드비전은 18일 일본 최대 전자기기 박람회 ‘씨텍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씨테크 2021은 19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스트래드비전은 모노채널 카메라 기반 깊이 추정 기술과 시맨틱 세그먼트, 각종 차선·객체 인식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기술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분야 최신 기능인 ‘의사라이더’와 증강현실 헤드업디스플레이(ARHUD)를 각각 구현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의사 라이더는 레이저 기반의 정확한 거리 감지가 강점인 라이다 센서를 카메라로 대체하는 기술이다. 라이다의 높은 가격과 차량 설계 제약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된다고 스트래드비전은 설명했다.
스트라이드 비전 깊이 추정 기술은 카메라가 획득한 2차원 이미지를 딥러닝 기술로 분석해 차량 주변 객체의 거리와 깊이 등의 정보를 3차원 데이터인 가상의 포인트 클라우드와 뎁스 맵 형태로 구현한다. 특히 모노채널 카메라와 저가, 저성능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해 유사라이더 기능 구현에 있어 높은 비용 절감, 소형화, 효율화 효과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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