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위치: 블러드 오리진’ 티저 예고편

위처: 브래드 오리진 The Witcher: Blood Origin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처: 블러드 오리진’ 티저 예고편입니다.<위처: 브래드 오리진>은 <위처>의 <게롤트>, <예니퍼>, <시리>의 시대로부터 1200년 전 엘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최초의 ‘위처’가 만들어진 이야기와 세계가 하나가 된 ‘텐구노화’ 직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이 작품이 나온다는 건 <위처>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 8이 끝나면 프로토티저 영상이 나왔기 때문에 진작부터 알고 있는 작품이긴 하지만.역시 반발이 많았죠. 동양인에 흑인 엘프가 등장하니까요.

넷플릭스의 장점은 동양인 배우와 캐릭터를 다루는데 소모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긴 하지만… <위처>에서의 등장은 지나친 느낌이긴 하네요.그래도 ‘양자경’이 나와서 리드했는데 용서받는 느낌이랄까…

‘양자경’을 중심으로 <마르첼라>에 출연한 <소피아 브라운>, <바이킹스>의 <로렌스 오퓨어런> 등이 출연합니다. 거의 모르는 출연자네요.영국 출신 배우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잘 나왔으면 좋겠는데…

우리의 ‘게롤트’인 ‘헨리 커빌’이 시즌3를 끝으로 하차하는 것에 크게 관심이 없어지기도 하네요. ‘슈퍼맨’ 역할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게임 덕후는 대개 멀티플이 되지 않아? 도대체 왜!!!!!!!!!!!!!!!!!!!!!

그래도 ‘헨리 커빌’의 높은 싱크로 덕분에 봤는데요. 이제 그것마저도 안될 것 같네요. 그래도 ‘헨리 커빌’이 ‘위처’에 출연한 뒤 ‘위처’ 게임의 판매율이 올랐다는데요. 어떻게든 붙잡고…. 양사가 별로 관계가 없다는 게 함정이니까요.

차기 겔롤트는 리암 햄스워스인데, 이 아이의 외모에 긴 머리를 넣으면… 토르?;;;;;;;;;;;;;;;;

이처럼 기대치나 관심도가 점점 바닥을 치고 있는 <위처> 시리즈인데 그래도 일단 보는 데까지는 봐야 합니다. 게다가 이 드라마 개봉일도 어떻게든 보게 되는 날이니까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처: 블러드 오리진>은 넷플릭스를 통해 2022년 12월 25일 개봉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위처’와 함께~

그렇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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