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에서 아마존(NAS:AMZN)과 마이크로소프트(NAS:MSFT), 넷플릭스(NAS:NFLX)와 테슬라(NAS:TSLA) 등 빅테크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아마존과 넷플릭스를 ‘최고종목(bestidea)’으로 꼽았다.
JP모건은 아마존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목표주가를 43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넷플릭스에 대해서도 비중 확대와 605달러를 제시했다.
JP모건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도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반도체 업체 NVDA에 대한 ‘시장수익률 상위(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엔비디아에 대한 강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사 베어드는 나이키(NYS:NKE)에 대한 ‘시장수익률 상위’ 의견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