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개그맨)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데뷔 활동 빨대? 개그맨 박성호 모습에 대한 피해자들의 발언? 실제 성격
- 박성호(개그맨) 프로필 나이 고향 가족 키 혈액형 종교 학력
- 박성호의 나이는 1973년 3월 14일 생으로 49세 입니다. 박성호의 고향은 부산광역시라고 합니다. 박성호의 가족으로는 이지영(1984년생), 아들 박종빈(2009년생), 딸 박소영(2014년생)이 있습니다.
박성호의 키는 176cm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합니다. 박성호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박성호의 학력은 청주대학교 서양화학 학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성호의 데뷔는 1996년 12월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박성호(개그맨) 데뷔 활동
동기생으로는 가쓰시카의 박준형을 비롯해 서동균, 이승환, 임혁필, 김현기 등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화가를 지망하고 미술대학에 입학했지만 실제로 입선한 경력도 있다고 합니다. 동기인 임혁필은 학교 선배이자 만화가로도 활동했습니다. 2016년 당시 개그콘서트 멤버 중 서열 1위였으며, 이는 2012년 7월 29일자 개그콘서트 656화 중 코너 ‘감수성’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서열 2위는 14기 김대희와 김준호였습니다.
비교적 오랜 무명시절을 겪었으며 활동 초기에는 비디오 챔피언으로 박준형을 비롯한 동기들과 함께 익살스러운 분장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즉석에서 웃기는 도전을 수행하는 분투를 하기도 했고 캠퍼스 영상가요에서 역시 비디오 챔피언으로 활약한 동기들과 함께 여러 차례 캠퍼스 영상가요 제작 비공식 대학 PV에 얼굴 마담급으로 나온 동기만은 아니지만 자주 얼굴 도장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99년 시사터치 코미디 파일로 김국진, 김은령의 성대모사로 인지도를 높였고, 초기 개그콘서트 동기인 서동균과 함께한 로보컵에서 로보컵 성대모사를 훌륭하게 해 인기를 끌었으며, 등장 전까지 바로 박성호의 뮤직톡, 봉숭아학당 학생, 청년백서 등을 히트시켜 인기 개그맨 반열에 올랐으며, 콘서트에서는 옥성호의 음악톡, 봉숭아학당 학생, 청년백서 등을 히트시켜 인기 개그맨 반열에 올라섰고, 재키콘서트에서는 옥동균의 입성호 등극에 끼여들었다. 옥동자 이전까지 모든 인간의 음향효과는 사실상 그의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그런데 인기인이던 2003년, 심현섭, 강성범 등 당대의 유명한 코미디언들이 대부분 스타밸리 소속이었는데, 그 당시 개콘의 신진세력인 캘거리패밀리에 밀려 새로 등장한 웃찾사로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때 김대희나 김준호, 박성호 등도 이동한 인물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철새 코미디언의 시작이자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간의 소문에 따르면 SBS로 건너가던 날 제작진과의 상견례에서 박성호만이 SBS 연예국장에게 웃찾사에 뼈를 묻겠다고 맹세했다고 해요. 그리고 웃찾사 방송 2주 뒤 시청률표를 보고 동기이자 친구인 박준형에게 전화를 걸어 개콘에 자리가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청탁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 당시 웃찾사빵 봉선화학당의 ‘비둘기 합창단’ 코너에서 돌맨디의 ‘Tunak Tunak Tun’이라는 노래를 음차한 풀투성을 앞세운 캐릭터를 누르기도 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곧바로 개그콘서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김대희와 김준호도 같이 복귀를 했고요 박준형, 임혁필 등과 평소 친분이 있던 이유도 있었지만 박준형은 당시 갈가리패밀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박성호의 부탁으로 KBS 공채 동기여서 어쩔 수 없이 박성호와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당시 개그맨들이 다른 방송사의 공개 코미디 방송에 출연한다는 개념이 매우 생소해 한동안 변절자로 비아냥거렸으나, 복귀 후 한동안 이를 이용한 자학 개그를 자주 하다 점차 이 상황을 유머로 승화시켜 비난 여론을 희석시켰고, 2005년 제3세계, 춤추는 대수사선 등을 히트시켜 재기에 성공해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코너에서 주로 함께하는 코미디언은 웃찾사 이적 전만 해도 스타밸리사단의 이병진과 동기인 박준형 임혁필 김현기 등이 있고 개그콘서트 복귀 후에는 김대범 김영민 황현희 최효정 정범균 이경우 등이 있습니다. 복귀한 이후에는 그와 함께한 동기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거나 은퇴하는 등의 이유로 개그콘서트에서 물러나 김준호, 김대희와 함께 개그콘서트의 최고참으로 활동하다가 김원효 등과 함께 지방순업을 하다가 2015년 6월을 마지막으로 잠시 개그콘서트를 떠났으며 동시에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도 역임하고 있습니다.
지역 행사에 가장 많이 다니는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쓰시카 패밀리에 소속되어 있을 때는 몰래 행사에 많이 나갔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회사에서 쫓겨나고 박준형과의 관계도 한때 소원해졌다고 했지만 친구이자 가쓰시카홀 초기 멤버였던 공로도 있었으니 몰래 갈 이유도 없고 방송에서 재미있게 하자고 한 얘기라고 밝혔다.
2015년 여름 이후 개그콘서트를 떠난 뒤 주로 해외 공연을 돌며 지냈는데 2019년 여름 개편 때 개그콘서트에 복귀해 박준형 씨와 함께 서열 1위를 차지했어요. 하지만 이건 KBS 공채로 따졌을 때 얘기인데 실제 데뷔 연도로 따지면 진짜 1순위는 1996년 SBS 공채로 데뷔한 강성범입니다.
-박성호(개그맨) 빨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묻혀가려는 성향 때문에 동료들에게 퇴짜를 맞기도 하죠. 인터뷰에서 동료 개그맨들의 이야기를 보면 인터넷 서핑을 많이 한다던데 특히 콧방귀를 뀌는 것 같아요. 여기서 여담으로 하나 밝히면 코겔이 개념갤러리였던 초기에는 특히 박성호의 찬양문이 자주 눈에 띄었어요.
본인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타입이라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살리는 타입의 개그맨으로서 자연스럽게 후배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고, 그 대신 이런 경우 후배들이 이미 설정한 캐릭터를 연기한다기보다는 캐릭터를 새로 만들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과정에서 남의 아이디어를 슬쩍 훔치는 경우도 종종 있어 약간의 갈등을 빚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실 위와 같이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 개그콘서트 초기에 비트박스를 결합한 개그는 캐나다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Just for laughs에서 개그맨이었던 앤서니 캐버너(Anthony Kavanagh) 포맷을 그대로 가져왔고 같은 것과 다중의 캐릭터는 김준호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가져왔고, 같은 것과 다중의 캐릭터는 개그맨이었던 앤서니 캐비트로만 결합한 것이다.
그때 두 사람 사이는 정말 험악했다는데 당시 김준호가 박성호에게 “야, 새야! 그래도 네가 형이냐?”라고 말할 정도로 험악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풀렸는데 훗날 박성호가 김준호의 회사에 들어가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는 등 다른 문제가 발생해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졌다. 그래도 2012년부터 인간의 조건에서 협연하고 나름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걸 보면 나름대로 좋아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남보원등에서 최효정의 아이디어를 이용했지만, 제3 세계, 춤추는 대수사선, 도우상회 등은, 후배 코메디언 김대범의 아이디어를 빼앗은 것입니다. 심지어 해투에서 했던 ‘다중치킨’ 얘기는 사실 ‘대빡이 두 마리 치킨’이에요 다만, 이 경우는 특별히 잡음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코미디 스타일의 탓인지 박성호의 코미디는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이고, 또 그래서 박성호가 출연한 고정 코너는 대부분 인기와는 별개로 혹평도 동시에 받은 코너도 꽤 많고, 또 박성호 본인도 그래서 안티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박성호(개그맨) 박성호(개그맨)의 묻기 행위에 대한 피해자들의 발언?
김대범은 “개그에도 저작권이 인정되면 박성호는 소송으로 남은 생애를 보내게 된다. 선배도 때리고 싶은 코미디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최효정은 형이 이런 코너를 하고 싶은데 한번 만들어 오라고 하면 만들어 와야 한다거나 선물로 받은 명품 가방은 최저 임금도 안 된다며 벌써 소문이 나 후배 개그맨들이 가까이 오지 않으니 내 입김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최효정은 참고로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OEM 코미디언이라고 자학했어요.
김준호는 아이디어가 없어도 살리는 것만 잘 살리는 개그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냥 박성호가 가져온 아이디어만으로 개그를 하는 게 아니래요 2012년 하반기에 화제를 모았던 갸루 씨의 캐릭터 역시 남의 아이디어를 빼앗은 것으로 잘못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건 전현무가 무릎팍 도사를 지나치듯 한 얘기 때문인데, 사실 갸루 씨의 아이디어는 박성호 오리지널이래요. 평소 아이디어를 내는 데 적극적인 그의 아내는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남성 갤족을 보고 사진을 보여주며 제안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동안 박성호에게 아이디어를 빼앗긴 개그맨들은 선후배 상관없이 토크쇼 등에서 발언할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그걸 밝히는 편이고, 박성호 자신도 오히려 자신의 그런 상황을 개그로 승화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개그맨들이 하는 말은 과장이 많아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면이 있어요. 위에박성호가여러코너에서김대범의아이디어를빼앗았다고적혀있지만오히려소리판에서는박성호가있었기때문에코너가생겼다고얘기하기도해요. 그는 김대범이 가져온 코너가 초기 아이디어는 좋지만 전개 과정이 너무 이상해서 실패한 것을 박성호가 중간 투입돼 다시 만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성호(개그맨) 실제 성격
코미디 콘서트 이외에 토크쇼에 출연했을 때나 리얼 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서의 모습을 보면 사교적이지 않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진단 받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있다기보다는 혼자 딱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만 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동료들에게 등을 돌리는 외골수적인 타입은 아닌데, 굳이 자기가 불필요하게 회식이나 동료들의 놀이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동료들이고 친구들이니까 서로 이해를 나누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김병만이나 김주호가 토크쇼에서 종종 언급하는 것을 이들이 개그콘서트로 한창 활동하던 시절 개그콘서트 내에 파벌이 있었는데, ‘김준호-김대희’파, ‘이수근-김병만’파, 그리고 박성호파는 당시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는 인물을 기준으로 박성호 본인과 황현희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박성호와 맺어진 사람들은 모두 만나지 않고 혼자 오가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함께 맺어진 거랍니다.
실제로 이런 성격 때문에 김준호와 특별한 계기도 없이 오랫동안 소원해진 상태였어요. 김준호는 캐릭터 도용 파동 때부터 박성호와 약간의 갈등을 겪었지만 서로 개그콘서트의 오래된 선배인 만큼 적당히 참고 있는 상태였지만, 김준호가 코코엔터테인먼트를 열 때 박성호가 들어간다고 약속해도 들어오지 않는 등 추가적인 갈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김준호는 김준호대로 정말 대하기 어려운 형이라고 생각하며 거리를 두게 되죠. 그런데 박성호는 오랫동안 만나 온 친한 동생이라 서로에게 익스큐즈된 상태라고 생각했어요.
개그 연기를 하는 것 외에 안에 있는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성격으로 보여 김준호와 갈등이 있었음에도 직접적으로는 풀지 않고 혼자 납득하고 지낸 점과 김준호만 답답해 죽는다! 리얼 체험 프로젝트로 후배가 김준호와의 사이를 좋게 하기 위해 진실게임을 시작했을 때도 이럴 필요가 있느냐며 거부감을 감추지 않았다. 자신만의 내면을 파헤치는 것을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로 생각하는 타입인가봐요. 실제로 박성호는 분장을 하고 개그를 하는 박성호와 인간 박성호를 철저히 구분해서 생활한다고 밝힌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