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자신의 몸을 지배하는 7가지 호르몬 2부 증상을 의심하면 연령 무기력증, 성장호르몬 부족, 골다공증, 갑상선호르몬 기능저하증, 항진증, 쿠싱증후군 7월 1일 773회 방송시간

EBS 명의 내 몸을 지배하는 7개 호르몬 2부의 증상을 의심하자 연령 무기력증, 성장호르몬 부족, 골다공증, 갑상선호르몬 기능저하증, 항진증, 쿠싱증후군 7월 1일 773회 방송시간 정보 소개

EBS 명의 773회 방송일 시간정보 : 7월 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BS명의 오늘 방송내용 정보 예고편 소개.

773회 〈내 몸을 지배하는 7개 호르몬 2부. 증상을 의심하자!명의의 자신의 몸을 지배하는 7개의 호르몬 <2부>의 증상을 의심하자!

  • 이런 증상이 다 호르몬 때문이라고? 갑상선 호르몬, 성장 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에 대해서 – 호르몬 문제로 인해 발생한 증상,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 내 몸을 지배하는 7개 호르몬 1부. 내가 왜 이러지?2부 증상 의심하자! 3부 운동이 밥이다!
  • 이유 없이 체중이 늘고 여성인데 털이 많아지고 개구리처럼 눈이 튀어나오고 시도할 때도 없이 손이 떨리고 살짝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기 쉬워지고 이런 증상들이 다 ‘호르몬’ 때문이라고 믿으시나요?
  • 1부에 이어 2부에서도 자신의 몸을 지배하는 다양한 호르몬을 소개하고자 한다.갑상선 호르몬, 성장 호르몬, 그리고 부신피질 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긴 쿠싱 증후군에 관한 이야기까지.EBS 명의 <내 몸을 지배하는 7가지 호르몬-2부 증상을 의심하자!>를 통해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호르몬의 세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 *방송일시 : 2022년 7월 1일(금) 밤 9시 50분 EBS1

나이, 호르몬 때문에 생길 수 있어?!갑자기 살이 쪄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50대 중반 남성이 있다. 예전에는 몸무게가 70kg 정도였지만 살이 쪄 현재는 무려 100kg에 가까운 고도비만 상태가 됐다. 10년 전 사고로 인해 목을 다치면서 운동과 담을 쌓고 살다가 급격히 살이 쪘다고 한다. 단순히 운동 부족으로 살이 찐 줄 알았는데 무기력증까지 찾아오면서 상태에 심각성을 느꼈다. 그래서 병원을 찾은 남성.검사 결과 호르몬 때문에 체중이 늘었다고 한다. 이 남성은 과연 어떤 호르몬에 문제가 생겨 살이 찌고 무기력증을 느꼈을까?

EBS 명의 7월 1일 773회 예고편

어른에게도 필요한 성장호르몬 ‘늑골이 5번 부러진 것 같아요…’ 50대 초반 남성 환자는 살면서 갈비뼈가 5번이나 부러졌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골반 척추 등에 골절상을 입기도 했다. 병원에서는 심각한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고 이것의 원인이 호르몬이라는 사실을 들었다. 골다공증과 호르몬, 과연 어떤 관련이 있을까? 50대 이 환자에게 부족한 호르몬은 바로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 하면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호르몬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성장이 끝난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호르몬!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골다공증뿐 아니라 다른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성장호르몬은 과연 어떤 호르몬일까?

EBS 명의 7월 1일 773회 예고편

갑상선 호르몬, 넘치든 문제가 부족하든 문제의 처음에는 단순히 눈이 충혈되는 줄 알았던 환자.그러나 나날이 충혈된 눈의 상태는 심해지고 심지어 점점 붓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돌출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심각한 상황은 이뿐이 아니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 볼펜 같은 것을 집어들자 손이 떨리는 증상까지 나타났다.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을 찾은 환자. 갑상선 호르몬이 넘쳐 발생하는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았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넘치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 어떤 치료 방법이 있는지, 또 갑상선 호르몬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명의로 알아보려고 한다.

달라진 외모와 낮아진 자신감, 모두 호르몬 때문이다? – 쿠싱증후군 ‘조금 위축되고 대인기피증도 생겼어요.’ 외모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긴 환자가 있다. 환자는 체중이 100kg이 넘을 정도로 고도비만 상태였고 여성임에도 수염이 자라고 다리에도 털이 심한 상황이었다.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비해 목이 2~3배 정도 붓고, 특히 얼굴에 살이 많이 붙어 눈에 보일 정도로 등이 심하게 튀어나왔다. 이로 인해 꽤 오랫동안 힘든 생활을 해 온 환자. 용기를 내어 병원을 찾아 그 원인을 알아내려고 했다. 병원 검사 결과 쿠싱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황. 쿠싱증후군도 호르몬 문제로 발생한 질환! 과연 쿠싱증후군은 어떤 호르몬 문제로 발생했을까?

출처 : EBS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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