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되는 아버지 가족이야기’ 배우 남포동을 만날까? ● 마이웨이 김정훈 이승현 미얀마 처소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정훈과 이승현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는데요. 김정훈은 65세에도 다섯 살에 영화 세상 끝까지로, 이승현은 66세에도 여섯 살에 육체의 길로 데뷔했습니다. “61년 동갑내기인 두 배우 김정훈, 이승현의 공통점은 1970년대 치비코의 하이틴 영화로 꼽히는 고등학교 얄개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추며 얄개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김정훈, 이승현 씨는 61년생 61살입니다”두 사람은 고등학교 야르게에 출연했고, 지금의 원빈, 장동건, 김수현만큼 인기를 얻었습니다” 김정훈은 (이승현과) 61년생 소띠라며 비슷한 인생을 살았다고 말했다. 60년 데뷔해 70년 잃었다며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습니다 두 배우가 추억의 영화 ‘고교얄개’를 감상하며 추억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마이웨이를 통해 공개된다.

고등학교 얄개 이후 승승장구하는 일만 남은 줄 알았던 이들은 갑자기 연기를 중단하고 각자 새 출발을 위해 유학을 떠났지만 순탄치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정훈은 해외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실패 후 스트레스로 심근경색을 앓았고 이승현은 어머니의 사업이 실패한 뒤 돈을 벌기 위해 한 번도 해보지 못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희망과 행복의 빛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김정훈은 미얀마에서 윤활유 사업을 시작해 한 번 실패 후 다시 사업을 시작할 기회를 노렸고 이승현은 재혼 후 아내와 함께 일하며 행복을 찾았습니다. 인생의 시련을 딛고 인생의 빛을 꿈꾸며 도전하는 배우 김종훈, 이승현의 얘기가 마이웨이에서 나온대요.

또 그뿐만 아니라 두 가족 이야기도 공개가 됐습니다. 사업을 위해 혼자 미얀마에 두고 온 아내와 연락이 두절된 김정훈의 소식이 전해지고 이승현은 연락이 두절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옵사무소를 찾고 이승현도 몰랐던 숨겨진 가족사가 공개됩니다. 이 밖에도 두 배우가 원로배우 남포동을 방문해 아역배우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도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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