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올드룩(창고형 빈티지샵 구제매장), 손탁커피(카페)

아닌 원두커피 드립백 등도 판매하고 있다.

근데 본점은 서울 같네?이곳에는 구운 원두가 풍부하고 드립 커피가 유명한 것 같았다

아, 하지만 우리가 젖소를 구경하듯이 젖소도 모두 우리를 구경한다;;;;; 무서울 정도로 모두 아이컨택을 한다.아마 쟤네한테 핸드폰이 있었으면 우리를 찍었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ㅋㅋㅋㅋ 무서워.

신기했던 건 네스프레소 캡슐도 팜.ㅎㅎㅎ 왕신기

1. 자신의 옷장 아이템과 어울릴지 2. 전체적인 더러움/염색이 아닌가 3. 단추가 붙어 있는지 4. 지퍼가 잘 열고 닫힐지 5. 주머니가 있는가(얼마나 깊을까)6. 솔기가 터진 곳은 없는지 7. 가스러진 곳은 없는지(특히 소매 끝 등)8. 주름살이 아닌가 9. 안감의 태그가 얼마나 벗어났는지 이 정도만 확인하게 사면 ㄱ j와 같다 wwwwww우선 가장 소중한 것이 제일인 거야·. 함부로 사서 내 옷장 아이템과 어울리지 않으면 꼭 아이템이 되거나 어울리는 옷+구두를 다시 사게 된다;그리고 다른 것은 보통 옷을 살 때도 보지만 주름은 정말… 집에 돌아온다고 해서 확산되지 않기 때문에;원래 구겨지기에 거북한 옷을 살 맞고 안감의 태그는 얼마나 세탁을 했는지( 입었나)을 대강 짐작하는 척도이므로..태그 인쇄가 정상이라면 괜찮지만 닳아서 글자가 전부 사라진 그것이 텍이 아주 가까운 장래 한다든가 하면 패스한다는 데.

나가는길에 젖소사진찍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창고 건물의 헌옷가게로 주차는 그대로 매장 앞에 하면 되지만 혼잡할 정도는 아니어서 여유가 있었다.

밖에 걸려있는 옷은 완전히 제 스타일이라 오른쪽 걸 벗고 입어봤는데 너무 컸어요.스타일링만 참고해야지.ㅠ

이거 자라 베이직 무스탕 컬러가 머스타드가 아니라 노란색이라 엄청 화려하다고 하고 all 무스탕이라 엄청 따뜻하지만 무겁지도 않아서 다행이다.지퍼는 잠그는 것보다 열어입는 것이 좋고 원피스랑 매치해도 예쁘겠지만 내 머리카락을 봐…연말이 될 것 같아.아무튼 일단 색깔이 내가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고 가볍고 특별한 오염, 이염이 없어서 픽했다.아무튼 차 없이는 갈 수 없는 곳이라 제가 장쑤를 픽업해서 찾아가는 길이 이상해도 맞는 길이라고 했다는데 사실 저희 전 회사도 이렇게 넓은 동네에 있던 곳이라 ㅎㅎㅎ ‘포장만 되어 있으면 길이 좋지~~’ 했는데 목적지 앞에 젖소 농장이 있다니 ㅎㅎ 젖소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신기하다.가장자리에 걸려 있는 나무 옷걸이는 벌당 계산하는 옷이고, 그 외에는 모두 그램 수당 계산입니다.파주는 땅이 넓으니까 이런게 좋아그리고 욜라한테 호평받았던 ㅎㅎ강소는 이날 얇은 재킷 이너 니트 3장 샀는데 17,000원 실화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무게로 재면 진짜 얇은 옷 사면 너무 싸고 슬슬 피곤해지니까 카페 들렀다가 집에 가기로 했어.손탁커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누현2길 168가동 1층이는 가죽 라이더 자켓이었지만 깔끔한 싱글 컬러 안감에 있는 턱 디자인이 깔끔한 빈티지 느낌이었다.브랜드는 카시바디를 검색해보니 가죽 모피 전문 브랜드라 안감에 붙어있는 택폰트로 보면 1990~2000쯤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은데 빈티지 재킷 양가죽 100%라고 하는데 상태가 상당히 우수하고 가벼워서 픽했다.예전에 사입었던 자라라이더 자켓은 인조가죽이라 그런지 고장나서 가져와 라이더 자켓이 없기도 했어!그 가게는 헌옷 매장이지만, 옷걸이에 걸려 있고, 각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조명이 밝아져 있고, 난방을 해서 춥지도 않다21.01.15(토) 강서가 은혜가 알바하는 헌옷가게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물어보니 #올드룩이라는 곳에서 졸리읍에 있는 창고형 헌옷 매장, 그런데 여기 인스타 광고에서 몇 번 나와서 나도 가볼까 해서 지도에 저장해둔 곳이었다.ㅎㅎㅎ 왕신기매장은 고풍스러운 빈티지 가구 st로 채워져 있지만 역시 창고형 카페라 공간이 매우 넓고 대형 테이블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이블 간 간격이 매우 넓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그다음에 간 곳은 #선탁커피 진짜 엉뚱한 데 있는데 그래도 다들 알아가는 게 신기해.전에 파주 카페 검색해서 찾아서 언제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오늘이 딱 맞았어.1.자신의 옷장 아이템과 어울리는지 2.전체적인 얼룩/이염이 없는지 3.단추가 잘 달려있는지 4.지퍼가 잘 열려서 닫히는지 5.주머니가 있는지(얼마나 깊은지) 6.실밥이 찢어진 곳은 없는지 7. 긁힌 곳은 없는지(특히 소매끝등) 8.구김이 없는지 9.안감의 택이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이정도만 확인하고 사면 ㄱj인것 같다ㅋㅋ우선 제일 중요한게 1번이고…무턱대고 사서 내 옷장 아이템과 어울리지 않으면 딱 아이템이 되거나 어울리는 옷+신발을 또 사게 된다;; 집에 온다고 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애초에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옷을 사는 것이 맞고 안감 태그는 얼마나 세탁을 했는지(입었는지)를 대략 짐작할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에.. 태그 인쇄가 정상이면 괜찮지만, 너무 닳아서 글자가 다 사라졌다거나 테크가 오늘 내일 한다거나 하면 통과하는 것으로.계산은 전체 무게를 재서 하는 것이고 나는 sns 인증하고 10% 할인까지 받아서 4벌 총 40,000원에 샀어.그래서 카페에서 해가 질 때까지 수다 떠는 가강소를 내려주고 집에 돌아와봐도 오늘 옷은 너무 잘 샀다고 느낀다.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어렸을 때도 친구들이랑 헌옷가게 몇 번 갔었는데 그때는 사놓고 옷장에 쳐놓은 게 수영복이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컸다고 옷을 보는 눈도 생기고 ^^일단 이건 밀리터리 스타일인데 너무 가볍고 컬러는 블랙/네이비 느낌? 근데 디자인 자체가 좀 예쁘고 안감 배색이 잘 되어있어 ㅋㅋㅋ 모자, 안감과도 탈부착 가능.휘뚜루마뚜루 잘 입을 것 같고 제일 내 스타일에 어울리는 옷이라 봄에 잘 입을 것 같아서 픽! 해리포터 망토처럼 생겼어.ㅋㅋㅋ 금방이라도 어디 나뭇가지 하나 주워와야 할 판 블랙덕이라고 써 있고 안감 태그에 일본어로 써 있는 게 일제 옷 같다.탈의실이 있으니까 입어봐도 돼!금액은 100g당 1,500원 앗! 헌옷 고기보다 싸다!한벌씩이 아니라 무게를 재서 팔기 때문에 얇은 니트나 셔츠는 정말 싸게 살 수 있다그리고 이건 라이더 재킷 디자인의 스웨이드 소재 재킷 안에는 마틸다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냥 보세 제품 같다.역시 눈에 띄게 풀리면서 이염도 없고 다른 옷보다는 무겁지만 힘든 무게는 아니어서 봄가을에 입기 좋을 것 같아 샀다.아무래도 지퍼는 열고 입는게 예쁜거 같아.솔직히 처음에는 ‘아…’ 마음에 드는 게 없는데 왜냐하면 나는 완전 캐주얼한 스타일이라 후드티/맨투맨+청바지 이런 걸 즐겨 입는 사람이니까 또 눈길을 끄는 건 패딩이나 바람막이 같은 거라서 TT 그래서 몇 번 돌고 아우터 위주로 봤는데 꽤 살 수 있는 게 있었어.그런데 우리 둘 다 배고파서 라떼 시켜서 그 원두 본연의 맛은 별로 못 느낀 게 함정.그리고 초콜릿 스콘과 무화과 피낭시에 주문했는데 무화과 피낭시가 너무 맛있어~~~ 강서가 사줘서 얼마인지 기억이 안나,,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올드룩 경기도 파주시 철리읍 전지미말길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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