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항 외부보도 뉴스] 202.07.25 ‘이 증상’이 있으면 탈장 의심… 방치하면 작은 수술이 큰 수술이 된다.안녕하세요. ‘서울항외과’입니다.
탈장이란 장기가 원래 위치에서 이탈하여 돌출하거나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주로 복벽이 약해진 상태에서 갑자기 복압이 상승할 때 발생하기 쉬운데 기침을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줘 탈장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장한 위치가 갑자기 튀어나오기 때문에 그 변화를 알아차리기 쉽지만 통증이 동반되지 않고 손으로 눌러 제자리로 되돌릴 수 있어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환자가 많지만,
탈장을 방치하면 장이 복강 내로 돌아오지 못하는 감금이 발생하고 장폐색이나 장괴사와 같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엄윤 대표원장의 언론 보도가 게재되어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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