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페이스워크 야경환호공원 포항관광지 명소 여행일: 2022년 10월 31일 / 글, 사진: 순수시대 주세환

지난달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포항 경주공항을 이용하여 포항 핫플레이스와 경주를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그 첫날 포항 야경 명소 환호공원에 세워진 포항 스페이스 워크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항 스페이스 워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산8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주말 토, 일, 공휴일 10:00~21:00 입장료, 주차료: 무료

포항 스페이스 워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산8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주말 토, 일, 공휴일 10:00~21:00 입장료, 주차료: 무료
포항 스페이스 워크에 가려면 환호 공원에 가야 하는데 해안가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환호 공원 1.2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가장 가까운 거리는 해안도로변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가깝지만 경사가 있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환여파출소 쪽으로 가야 올라갈 수 있었는데 포항에 사는 분들이 이곳을 이용하는 길이 가장 가깝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환호공원에 설치된 스페이스 워크는 포항 야경 명소로도 알려져 있어 사진작가들도 즐겨 찾는 곳입니다.포항의 명소이자 핫플레이스인 포항 스페이스 워크는 평일에는 10시부터 20시까지, 토, 일, 공휴일은 10시부터 21시까지 개방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포항명소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는 2021년 포스코가 제작한 조형물로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보이지만 직접 올라가 체험할 수 있는 구조물입니다.이번이 세 번째 방문으로 스페이스 워크 위에서 일몰과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었고, 또 함께하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스페이스 워크는 트랙 길이 333m, 가로 60m, 세로 57m, 높이 25m로 멀리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할 정도로 거대한 크기를 자랑합니다.트럭 길이 333m는 포스코, 포항시, 포항시민의 상생, 협력, 미래를 상징하는 숫자로 포항의 상징 3S인 철(Steel), 빛(Science), 바다(Sea)를 의미한다고 합니다.2019년 4월 1일부터 2021년 11월 17일까지 약 2년 7개월이라는 기간에 제작된 스페이스 워크는 포스코의 역량과 기술력이 총동원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포항핫플단순히 조형물 제작 비용을 부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포스코 내에 존딤팀을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다고 합니다.첫방문때는시간이늦게올라가지못했고두번째방문때오른쪽은올라갔지만왼쪽에는너무무서워서올라가지못했는데이번에는용기를내서왼쪽으로도올라가봤네요.포항 스페이스 워크에서 영일대 해수욕장 방향으로 포항 일몰도 만났네요. 이곳에서의 일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네요.스페이스 워크는 설계 풍속 67m/s로 제작되어 최대 순간 풍속 80m/s 정도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만들어져 안심하고 걸을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약간 흔들림도 느껴지는데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죠.위에서부터 조금씩 익숙해져서 잠시 후 즐길 수 있었는데 처음에는 정말 무서웠어요.거센 바닷바람에도 꿈쩍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하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안전상 출입을 통제한다고 합니다.포항관광지 영일대해수욕장 너머로 해가 지는데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에서 내려다보니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포항 스페이스 워크는 지진 하중에서도 내진 1 등급으로 매그니튜드 6.5의 강진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니 역대급 안전할 것 같네요.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250명이라고 합니다. 하중과 안전을 위해 인원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스페이스워크의 디자인은 포항 일월신화의 ‘빛’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철’을 바탕으로 한 ‘빛과 철의 노래’, 그리고 ‘천천히, 함께 하늘을, 예술을 걷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페이스워크를 디자인한 하이켐터와 울리히 겐츠는 순수미술과 미디어아트를 전공한 독일 출신 부부작가로 관객참여형 설치미술과 건축적 조각으로 국제적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일몰 후 스페이스 워크에 불이 켜졌습니다. 노을과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 아름답네요.스페이스 워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라보는 것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작품 위에 직접 올라가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기존 공공작품이 바라보는 관객과 작품 사이에 이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면 체험형 작품은 관람객이 작품에 참여하고 관계하면서 단순한 갤러리에서 문화창조자로 변화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노을과 어우러진 스페이스 워크는 마치 철이 춤추는 것처럼 보이네요.쇠로 만든 구조물이 만든 곡선은 마치 살아있는 외계 생명체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 보이네요.체험형 작품의 스페이스 워크가 갖는 예술적 의미도 상당히 큰 것 같네요. 상상 속 생물을 환호공원에 거대한 구조물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네요.해가 저물어 포항 관광지 스페이스 워크에 불이 켜져서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포항 야경 명소도 다시 태어난 것 같네요.위에서 보는 느낌과 내려가서 올려다보는 느낌은 전혀 다르네요 마치 거대한 생물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것이 저도 모르게 탄성이 나네요.밤하늘을 날아다니는 거대한 생물체처럼 보이는 포항 스페이스 워크는 전체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쪽으로 갔다가 돌아와야 하는데 여기도 작가의 의도래요.밤하늘을 날아다니는 거대한 생물체처럼 보이는 포항 스페이스 워크는 전체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쪽으로 갔다가 돌아와야 하는데 여기도 작가의 의도래요.밤하늘을 날아다니는 거대한 생물체처럼 보이는 포항 스페이스 워크는 전체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쪽으로 갔다가 돌아와야 하는데 여기도 작가의 의도래요.#포항스페이스워크 #포항야경 #환호공원 #포항환호공원 #포항명소 #포항핫플 #포항관광지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산8환호공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 347환호공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 347환호공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 347순수 시대 풍경 사진 갤러리 사진/문주세환 Copyright @ Ju Sea-Whan All right Reserved PHO TOBY JUSAE W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