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처리 방법 지게차 사고

안녕하세요! 국민손해사정민 팀장입니다!!

지게차 사고 보험 처리 오늘은 최근 지게차와 사고가 발생하여 위임받아 진행한 내용을 가지고 다양한 보험 처리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지게차는 규모에 따라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고, 1톤 미만 전기지게차의 경우 가입하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한 사례가 있습니다.

©브로오퀸터스, 출처 Unsplash 자동차보험 가입사고 처리지에 차가 일반적인 자동차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자동차보험 처리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동차보험은 사고접수를 하면 접수번호로 병원치료비를 자동차보험 수가에 한해 자비를 내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원기간 중에는 피해자가 증명할 수 있는 소득에 대해 100% 휴업급여를 보상하고 있으며 통원기간에 대해서는 휴업손해를 보상하지 않습니다.

만약 1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이후 3주간 통원해 회복해 총 1개월간 소득이 감소했더라도 자동차보험에서는 입원기간만 보상하고 통원기간은 1회당 8천원을 보상합니다.

때때로 산재보험과 보상이 겹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은 중복된 항목은 받을 수 없지만 초과하는 항목이나 개별적인 항목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상세내용이 궁금하신 경우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안녕하세요! 국민손해사정민 팀장입니다! 출근길 교통사고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지난주에 사고가 발생했거든요.blog.naver.com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크기가 크지 않은 지게차는 자동차보험 개념이 아닌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기도 합니다.

이 보험은 ‘지게차를 사용해 이익을 얻는 행위 중 타인에게 손해를 입히고 배상을 해야 하는 가해자가 됐을 때’ 보상을 하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보험의 보상 항목과는 조금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치료비를 자비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정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급보증제도를 채택하여 운영하며 자비는 발생하지 않지만,

배상보험은 제가 먼저 치료를 받고 치료가 끝나면 제가 쓴 비용을 보험사에 청구해서 받아야 하는 방식입니다.

지게차 사고 산재 처리 때문에 제 자비가 드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가지급제도를 통해 당연히 인정되는 보상에 대해 일부를 먼저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사고 후 바로 보험사에서 블랙박스 등을 확인하고 과실에 대해 확인하지만 배상보험은 접수 후 담당자가 배정받아 진행합니다.

지게차는 블랙박스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사고 상황을 본인과 피해자의 진술만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사고 접수를 빨리 해 과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배상 보험의 경우는 한도가 매우 작은 경우도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대인한도가 거의 무한 가입하여 보상을 받는데,

배상보험은 2,000만원 한도일 경우 2,000만원까지 보상받기 때문에 만약 중대한 사고로 치료비가 많이 나온다면 향후 치료비, 휴업 보상 등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게차와 사람의 사고는 매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게차에 깔리거나 큰 충격으로 부딪히면 오랫동안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유형의 상황만 말씀드렸지만 일을 처리하다 보면 어떤 보험 가입 유형과 산재보험 적용까지 고려해보면 복잡해 보입니다.

따라서 각각의 상황마다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피해자 쪽에 유리한지는 현명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자동차 사고처럼 보험사끼리 알아서 처리하고 앞으로 보험사와 협의만 잘하면 되는 상황이 아니며 자신이 선택해 직접 청구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장소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게차이지만 아직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 반드시 가족이나 지인이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의하여 어느 방향이 유리한지 많은 정보를 가지고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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