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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UN’s 공부에 있는 본 포스팅은 변약사 개인 정리용으로 일반인들은 용어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목차> 1. 갑상선기능저하증 분류 2.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3.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4.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5. 갑상선기능저하증 경구치료제 종류 6. 갑상선기능저하증 경구치료제 특징 7. 환자복약 상담 포인트
- 갑상선기능저하증 분류 1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Primary Hypothyroidism): 갑상선기능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경우 2차성 갑상선기능저하증(Secondary Hypothyroidism): 시상하부, 뇌하수체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불현성(무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 TSH 수치상으로는 이상이 있으나 증상이 없는 경우
- 2.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자가면역성 질환: 하시모토병의 경우 갑상선을 파괴하는 자가항체가 생성됨·갑상선암에 의한 갑상선 제거, 방사선 치료,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약물: Amiodarone(코다론정) Lithium, interferon-α 등
- ※ Amiodarone은 요오드가 구조 안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된다.
3.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TSH가 가장 중요한 lab 수치. 0.45~4.1μL/ml가 정상(reference는 교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저하증 분류 TSHFT3, FT4 일차성 증가 감소 이차성 정상 or 이하 감소 발현성 증가 정상 자가면역성 Tg Ab, TPOAb 양성 4.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전체 조직에서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알기 쉽다.
· 만성피로, 무기력·식욕은 떨어지지만 체중 증가, 부종·추위를 많이 살피고 빈혈, 두통·서맥, 호흡곤란·미각, 후각 상실·피부건조·변비·월경과다·집중력 저하, 건망증·심하면 심부전 증상, 혼수를 보인다.
※ 노인은 비전형적 증상을 보이다
5. 갑상선 기능 저하증 경구 치료제 종류 1. Levothyroxine(신디로이드정, 신디록신정):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Main으로 사용된다. T42. Liothyronine(테트로닌 자물쇠) : T3활성형이므로 강력하고 사용빈도는 적다.3. T4:T3=4:1(콘딜로이드정, 엘트릭스정): 단독 T4 의약품 대비 우수하다는 근거가 부족하여 Levothyroxine으로 대부분 사용된다.
· 갑상선 호르몬제로 신디로이드정, 신디록신정이 자주 사용되는데 호르몬 특성상 체내에서 민감하게 반응해 다양한 용량의 약이 출시된다.
출처 : 약학정보원 자료편집·신디로이드정 0.250.03750.0750.1120.150.2mg·신디록신정 25507588100125150μg (※ 1mg=1000μg)
6. 갑상선기능저하증 경구치료제의 특징 1. 용량 초기용량 50~100μg/day부터 시작(심장질환자, 노인은 초기용량은 12.5~25μg/day), 4-6주마다 f/u하고 25~50μg/day씩 증량하여 유지용량은 100~150μg/day 용량기준은 TSH 농도가 정상화될 때까지
2. 용법 및 주의사항 아침식사 전 1시간 or 다른 시간대 공복 시 복용(ᅳᆷᅵᆨ が が が が が) 음식물이 약물의 흡수를 억제할 수 있다. 용량에 민감하므로 용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칼슘 or 철분제 복용 시, 4시간 이상 간격·알루미늄 함유 제산제, Sucralfate, Chestyramine 복용 시 2시간 간격
3. 부작용·심각도: Shock, CHF, 발진·일반적: 오심 구토, 골밀도 감소, 갑상선 기능 항진 증상(과용량시), 두통, 근육통 등
7. 환자복약 상담 포인트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
· 약효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임의로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된다.4~6주마다 검사를 실시하므로 의사와 상담할 것!
· 공복이 효과적이지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식후에 복용
· 심혈관계질환자, 당뇨병, 소변붕괴, 부신피질부전환자는 의사에게 반드시 말해야 한다(심혈관계질환자는 갑상선약을 감량해야 하며 당뇨병환자는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증량하기도 한다).
· 두통, 근육통, 소화불량,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투여 지속 시 대체로 사라진다.부작용이 지속되면 의사와 상담!
· 용량이 과도하면 가슴이 답답하거나 빠르게 달리고 오심 구토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지속되면 의사와 상담
· 골다공증의 위험으로 칼슘과 비타민D를 보충하면 좋으나 갑상선약과 4시간 간격으로 복용해야 한다.
· 빛에 의해 약효가 감소하므로 차광 보관(어두운 장소 보관)
· 복용을 잊었을 때 생각나면 바로 마시고, 다음 복용시간이 가까우면 다음 복용시 정량을 복용. 단 한번에 2배의 용량을 복용하면 절대 안 된다!!
· 임신부가 갑상선약을 복용해도 문제없다(CategoryA).임신부가 다른 약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복용을 중단하면 미숙아, 기형아가 가능하다.
Reference1. 복약상담 매뉴얼 ☏ (이병구 약학박사) – 약사 공론 2. 2018 임상약품학 요약집 3. 최신 임상약학3 (정경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