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아나 이영석 아나운서입니다!
제가 지난 3년간 당진에서 데일리뉴스 진행을 하다 보니 다양한 분야의 일이 들어와도 잘 못했는데 ㅠㅠ 그래도 재밌었던 것 중 하나가 ‘드라마 출연’입니다!
저는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앵커 역’과 ‘기자 역’으로 출연했는데요.
처음에는 SBS 본사 뉴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습니다!
작년에 방송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앵커 역으로 출연했어!


자정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앵커분을 보면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뉴스가 끝나자마자 촬영에 들어갔어요!!
여러 각도에서 많이 찍었는데 ㅠㅠ 아쉽게도 제 얼굴은 나오지 않고 음성만 나오게 되었습니다!
위 동영상을 확인해주세요!!!
그다음에 두 번째 촬영을 했어요!두번째는 기자역!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했습니다!
기자 역할로 목소리만 나왔네요! 더 길었는데 앞부분을 제가 놓쳤어요.ㅠㅠ 기자역으로 목소리만 나와서 아쉬웠어요..!


촬영장 부지가 굉장히 넓어요

연기자 전용 주차 공간도 있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었어요!함께 만드는 기쁨 SBS 문구가 적힌 버스도 보였네요.

전용 녹음실에서 녹음했어요! 짧은 녹음이었기 때문에 너무 빨리 끝내고 다음 스케줄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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