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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SIC 출생 1982년 12월 7일(39세) 충청남도 휘장 충청남도 아산시 CI 아산시도 고면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본관 괴산음씨 신체 178cm, 75kg, A형 가족 어머니 [1], 언니 2인 학력 아산고등학교(졸업) 전남과학대학교 UI전남과학대학교(모델행사학/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미디어영상학/학사) 소속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몬스터즈(2012~) 데뷔 2005년 1집 [SIC01](데뷔일로부터 +6252일, 17주년)

2005년 정규 1집 앨범 ‘SIC’로 데뷔했다. 당시 타이틀곡 제목은 ’10개월’인데 헤어진 그녀가 자신의 신용카드로 뺀 금액의 할부금이 아직 10개월 남았다는 내용이다.

데뷔 초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왜 예명이 SIC냐는 질문에 이름을 부를 때 “문석아! 문석아!”를 계속하다가 “문식아!”라고 들려 SIC라는 개그를 했다. 하지만 단순한 개그라고 할 수 없는 게 연예인이 된 뒤에도 고향 친구들이 실제로 만나면 문식이라고 부르겠다고 진지하게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SIC 자체가 문식만이 기원인지는 알 수 없지만 문식이라는 별명은 실제로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별명인 것이다.[3]

이후 2012년부터 래퍼 원샷, 고모와 함께 ‘몬스터즈’라는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댄싱9에 출연했다. 장르는 클램프. 블루아이 팀에 들어가 생방송 때는 팀장을 맡았다.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해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코믹한 양아치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 작품으로 2019 아시아 모델 어워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는 신인 연기상까지 수상했다. 수상 소감과 큰 축하 무대는 덤이다. 특히 축하 무대는 원래 댄스 가수 출신인데다, 상기 댄싱9에도 출연한 만큼 댄스 실력이 돋보이며 연기 대상에 참가한 배우들 모두를 기립시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인터뷰의 여러 면에서 열혈 사제는 배우 자신에게 잊지 못할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이후에도 배우로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왕성하게 출연하고 있다.

가수 데뷔 때 더완이 제작자이자 보컬 트레이너였다. 현재도 아주 친한 사이다.황치열과 절친한 친구다. 미운 우리 아이에 출연해 서로 다투고 저녁 사달라는 음문석은 덤이다. 생년월일도 4일 차이다.아역 출신 배우 곽동연을 닮았다.

과거 샘프러스에 객원 MC로 나왔을 때 당시 KBS 아나운서였던 노현정이 음문석에게 엄문식이라고 했다. 직후 이름이 뭐냐며 다시 확인 사살까지 했다. 이거는 이름을 잊어버려서 생긴 경우.

무에타이를 13년 정도 수련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범죄도시2에서는 차에 틀어박혀 쓰러지는 등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열혈사제이자 자신이 연기한 장룡의 보스 황철범 역을 맡은 고준과는 현실에서도 가까운 사이다. 고준이 음문석 연기 스승이었다고. 그래서 현장에서 촬영할 때 제자의 연기를 보면서 자신도 함께 평가받는다는 느낌에 고준이 많이 긴장했다고 한다.

과거 god의 백댄서였다고 한다.배우 음문석이 영화 ‘육사오’로 충무로 흥행 로또로 떠올랐다. 중

누적 관객수 113만명(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을 돌파한 ‘육사오’에서 군대 체질FM 원칙주의자 강대위로 나선 음문석은 러닝타임 동안 영화 스토리의 강약을 조절하고 중심을 잡아줬다.

음문석은 영화 ‘범죄도시2’, 드라마 ‘굿잡’, ‘안녕 나야!’, ‘편의점 샛별’, ‘열혈사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동했다.

음문석이 ‘육사오’에서 분한 강 대위는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자 엄격한 군인이지만 57억 1등 로또의 행방에 대해 듣고 균열과 혼란이 빚어지고 마는 인물이다. 이런 캐릭터를 음문석은 본래 스타일로 구축된 것인지 코믹을 넘나들며 명실상부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음문석은 극 중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보는 이들을 숨죽여도 예상치 못한 코믹 포인트로 빵 터지게 만드는 등 다양한 인물 위주로 균형을 잡아줘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음문석은 장면마다 특유의 맨살이 가미된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로또 당첨금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어딘가 어중간한 캐릭터의 특성을 살짝 올라간 눈썹, 흔들리는 눈빛, 제스처 등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조율해 입체적인 인물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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