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표적인 부동산 자격의 종류와 진로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부동산과 관련된 자격증으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감정평가사 등 국가자격증이 있고 국가공인민간자격증으로 빌딩관리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 감정평가사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사람이다.자산에는 토지 건물 같은 부동산이 있고 건설기계 선박 같은 동산도 자산에 해당하며 특허권 상표권처럼 무형의 자산까지 모두 포함된다.
- 감정평가사 취득 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는 한국감정원, 감정평가법인, 개인사무소, 부동산컨설팅회사, 감정평가사무소, 감정평가업무 관련 공공기관, 기업의 부동산 관련 부서 등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 감정평가업계는 크게 대형법인과 중소형법인, 개인사무소로 나뉘어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파트너평가사는 연봉이 1억원 안팎이고 경력소속평가사의 경우에는 5천~6천만원 안팎, 신입소속평가사의 경우에는 3천~4천만원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네이버 지식백과의 내용을 참고했다.
2. 주택관리사 대규모 공동주택의 각종 시설이나 환경의 유지 및 관리를 실시하고, 공동시설의 유지나 보수와 관련한 회계업무(공과금 납부대행, 관리비 징수 등)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일정 규모 이상이 되는 아파트 단지에는 반드시 주택관리사를 두도록 규정돼 있어 자연스럽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아파트 재개발, 신혼부부나 1인 가족 대상 주택 건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3. 공인중개사 부동산중개를 위하여 법에서 정하는 시험에 합격한 후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최근에는 응시자의 연령대도 낮아지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의 비율도 높아지고 있어 인기가 높아진 만큼 난이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개업, 분양, 경매, 투자, 부동산 컨설팅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할 수 있는 게 참 많은데요~ 공인중개사 사무소나 리츠 회사뿐만 아니라 대기업에도 취업 기회가 열려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정년이 없어 고소득 전문직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0년 세법 개정안 발표로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이 0.6%포인트 높아지고 다주택자의 주택 매매시 양도소득세를 중과하는 등 주택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부동산 세제 강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하아~ 집값 상승이 더욱 가속화하는 느낌이 드는 건 기분 탓인가요-.-.-
부동산 관련 자격을 준비하는 응시자분들~ 발표된 2020년 세법 개정안도 꼼꼼히 공부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