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나도 M콜렉터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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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먼저 입양한 SST핑크 당분간 대기;;
다섯 번째 몰튼이지만 완성차로는 네 번째여서 4호기가 됐다.늘 가까이 있다가 자주 만나지 못했던 몰트너 ‘없다’님부터 입양해왔다.오랜만에 만나서 오랫동안 반갑게 얘기해보니.. 어느새 4호기가 나에게 와 있더라^^;; 모스키토바에 세팅되어 있던 건데… 주로 동네를 편하게 누리는 용도로 날짜 바로 변경했다.그동안 3호기가 했던 역할을 4호기가 한다고 할까.(3호기는 전동화?) 작업은 벨로 자전거 가게에서 아주 잘 세팅해 주셨다.벨로 사장님도 거의 10년만에 뵌 것 같아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금호강, 팔거천, 국우터널로 해서 동네 한 바퀴 돌아봐.또 동네 몰트너들이랑 우럭리도 가봐.역시 좋은 선택이었음을 새삼 느꼈다.오랫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몰튼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