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비밀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수많은 KFBA

안녕하세요 한국방송진행자연합입니다

수많은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등 여러 프리랜서 프로그램 진행자가 모여 있는 KFBA에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후배 사회자에게 조언을 구하고 또 진행된 모습을 보면서 더 나은 진행을 위해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는데요.

더좋은결과를얻기위한노력,그리고그해답을찾아온시간에어떤결과를도출해냈는지궁금하시죠?

아나운서처럼말할것도없이많은기법들이존재하는건물론이죠.

그런 가운데 특히 공통적으로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목소리로 말하는 거’

아나운서처럼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세트에 녹음해서 다른 사람이 들었을 때 내 목소리가 어떤지 그런 건 아닙니다.

나의가치관과신념,어떤생각을가지고상대방에게의사를전달하고싶은지그것을먼저일깨워줘야지만영양있는말을전달할수있을것이고,듣는사람도공감과함께설득을이끌어갈수있을것입니다.

나의 생각과 신념, 가치관이 뚜렷하게 말할 때는 자신감에서 나온 말이 나오고 더 설득력 있고 강한 목소리를 냅니다.

얇은 목소리든 굵은 목소리든 그런 것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제 생각을 말하는 데 얼마나 진지하게 임하느냐입니다.

호흡, 발성, 발음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정한 시점에서 아나운서처럼 말투를 적용하죠.

기본적인 접근 방식으로는 호흡, 발성, 발음을 들 수 있습니다.

호흡은복식호흡을진행해서배로숨을쉬면서숨을천천히내쉬면서말함으로써훨씬더무겁고믿음직스러운소리를낼수가있어요.

발성은 성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복식호흡에 의한 울림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음은 말의 속도를 잘 조절하면서 최대한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소리 크기’ 여기까지 완성을 했으면 이제는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게 본게임입니다

기본기를 다 익힌 후에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대화법을 적용해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대화법을적용할때는시간과장소에맞게적용하되속삭임,대화,많은사람에게전달,연설과나누어서10%,25%,60%,100%의목소리를나누어서적용하면쉽게배울수있습니다.

“시선과 제스처” 아나운서처럼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의 코를 바라보면서 경청하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을 말해야 합니다

제대로 응시하지 않고 이야기할 때에는, 전달력이 저하할 뿐만 아니라, 제스처등도 소극적인 형태를 해 버립니다.

또 여럿이서서말하는경우는한곳에머무는것이아니라자연스럽게다이아몬드를그리면서천천히이동하면서말하는것도좋은방법입니다.

손놀림과 직원은 개인마다 다르고 자연스러워졌을 때 갖는 연습만이 답입니다.

이부분에대한연습까지이루어진다면여러분의아나운서처럼말하는것,충분히이루어질수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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