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그랜드키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영로 12 제주드림타워 4층 그랜드키친
그랜드 키친 입구에서 호텔 룸 카드키로 예약 확인 후 자리 안내를 받았다.빈 자리에 적당히 앉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원이 정해진 테이블 빈 자리로 안내해줬다.
여러 가지 음식을 담아왔다.
신선한 과일로 마무리.그랜드 하얏트 제주 조식으로 드림타워 카페 8과 그랜드 키친 뷔페 2곳을 이용했는데 지극히 주관적인 내 기준으로는 카페 8이 더 좋았다. 음식의 종류와 종류, 그리고 규모와 이용객은 그랜드 키친이 더 다양하고 많았지만 음식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8이 나에게는 더 편하게 다가왔다.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그랜드 키친 뷔페를 이용하는 만큼 분명한 장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개인 취향의 차이일 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각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 그랜드하얏트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키친.한번쯤은 괜찮아.
평소에도 아침을 잘 먹지 않아 브런치나 점심이 첫 식사인 경우가 많았고 아침 식사 대신 커피를 마시는 습관 때문에 이날은 커피로 먼저 시작했다.

키위랑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키위도 나름 맛있었지만 다크 초콜릿이 더 맛있어서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다시 가져다 먹었다.
집에서나 여행지에서나 아이에게는 되도록 밥을 먹이지만 아이가 평소 흰자만 먹고 노른자는 먹지 않는다. 계란의 한 코너에서 한 외국인이 계란 흰자로만 계란 후라이를 요청해서 우리도 똑같이 부탁했다.
프렌치 토스트는 맛이 좋았고 다른 베이커리는 비주얼에 비해 아쉬움이 있었다.
육류, 해산물, 회 등 다양한 음식이 있었지만 아침을 잘 먹지 않는 습관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불러 위에서 받쳐주지 않는다.

과일주스와 유제품을 뒤로하고 평소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가져왔다.
제주 그랜드 키친 뷔페는 내부가 넓고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여 이용하는 손님도 매우 많았다. 술 이외의 음료는 프리.카페8이 밝고 차분한 분위기라면 그랜드키친은 규모가 크고 이용객이 많아 다소 술렁이는 분위기였다.면을 좋아해 우동 한 그릇을 맛봤지만 큰 감동은 없었다.그랜드하얏트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키친 조식 뷔페 그랜드키친 영업시간 아침 06:30~11:00 점심 12:00~14:30 저녁 17:00~22:00~10월 초에 다녀온 제주여행 마지막 날 아침에는 제주 하얏트 그랜드키친 뷔페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전날 카페8에 이어 이틀 연속 제주 드림타워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했다.알록달록 베이커리 종류가 꽤 맛있어 보인다.구운 버섯과 토마토는 맛이 좋아서 조금 더 가져다 먹었고 계란후라이도 따뜻할 때 바로 먹으니까 괜찮았다.어느 순간부터 아침이든 저녁이든 뷔페에서 가장 먼저 가져오는 음식은 역시 신선한 채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