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어떡해 엠마스톤 가수 벤 로시 별 정지소 프로필

최근 ‘놀면 모하니’에서는 msg워너비에 이어 여성 보컬 그룹 wsg워너비 제작을 위한 오디션이 진행 중입니다.

참고로 msg워너비는 모든 제작을 유야호 혼자 맡았는데 이번 wsg워너비 제작에는 3대 기획사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프로젝트를 이끄는 제작자 유팔봉이 이름만 빌린 안테나와 미디어랩시소, 관원엔터테인먼트와 양진엔터테인먼트로 실제로는 4개 기획사가 참여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콴과 얌진은 이름을 합쳐서 콴무진이라는 단일 팀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방송을 보면서 wsg워너비 오디션 참가자들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데요.특히 지난주 방송에서 오디션에 참가한 놀면 뭐하니, 엠마스톤의 정체는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합니다.

엠마스톤은 화요비의 그런 일은 그리고 린의 My destiry를 열창해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어요. 현재 엠마스톤 정체에서는 로시, 정지소, 벤, 별 등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 4명의 프로필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먼저 가수 벤 프로필입니다.가수 벤은 2010년 베베민용으로 데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는데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이름을 날렸고, 2014년 11월 포크 듀어 특집에서는 해바라기 ‘사랑으로’를 팝페라 가수들과 함께 불러 1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참고로 가수 벤나이는 올해 30살이고, 신장 147cm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가수 로시프로필입니다.가수 로시는 2017년 디지털 싱글 스타스로 데뷔한 R&B 가수로, BlockB 유권과 재글래스ost인 ‘애기애기혜’를 발매, 펜타곤의 진호와 김 비서가 왜 그런지 ost ‘조금 더’ 불 발매, 그리고 트래블러 ost ‘꽃은 따라와’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인 ‘품’을 발매, 드라마 지리산 OST인 ‘Our Road’를 발매,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OST인 ‘소중한 것이 생긴 것 같아’를 발매하는 등 인기 드라마의 OST를 맡아왔습니다.

참고로 가수 로시, 본명 강주희이고 올해 23살 그리고 키 158cm입니다.

그리고 가수 별의 프로필입니다.가수 별은 여성 솔로 가수로 초등학교 때 전국노래자랑대회에 나가 인기상을 수상했고 JYP가 개최한 콘테스트에서 박진영의 눈에 들어 솔로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합니다.

데뷔 후 1위를 차지하는 등 혜성처럼 가요계에 등장해 많은 히트곡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풀하우스 OST인 Ithink I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가수 나윤권과 부른 듀엣곡 ‘안부’로 큰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 ‘붕괴의 당신 ost’도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참고로 가수별 본명 김고은이고 올해 38살, 키 163cm, 그리고 하하 아내이기도 하고 슬하에 아들 둘과 딸 하나를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지소 프로필입니다.정지소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드라마 ‘메이퀸’, ‘사랑했던 것 같다’, ‘기황후’, ‘하이드 지킬나’, ‘화정’, ‘W’, ‘방법’,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에 멸망이 들어왔다’, ‘넷플릭스 지옥’ 등에 출연해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정지소 특기는 연기와 노래라고 하는데 실제로 노래 실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지소의 나이는 올해 22살이고 키 163cm, 그리고 2012년 MBC 드라마 ‘메이퀸’으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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