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정산내마을 유태원한의원입니다.
최근에는 40대 정도부터 혈압약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할 것 같은데요.
보통 20년 정도 혈압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혈압약을 오랫동안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표적인 혈압약으로 이뇨제를 들 수 있습니다.
이뇨제는 혈액 속의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설함으로써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이때 칼륨이 함께 배설되면서 전해질의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뇨제는 혈당, 총 콜레스테롤 수치, 요산 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혈중 수분을 배출시키기 위해 혈액의 점도를 높여주고
혈액이 끈질기게 흐름이 느려지고 응고되기 쉬워집니다.
그러면 혈관을 막기가 쉬워지고 뇌경색 또는 심근경색의 원인이 됩니다.
그다음에 혈관 확장제를 들 수 있습니다.
혈관확장제는 심장수축력을 낮추고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조절하는 약물은
변비, 두통, 빠른 심박, 부종 등의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몸 전체의 혈관을 확장시키기 위해
혈액이 많이 필요한 뇌나 신장에 혈액이 적어지고
혈관성 치매, 만성 신부전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혈압 관리가 안 되는 경우에 나타나는 질환과 혈압약을 장기 복용한 경우,
나타나는 부작용이 비슷하죠?
그래서 혈압약은 복용하기로 결정했을 때는 신중하게 고민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다양한 치료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기 때문에 혈압약을 서서히 줄여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혈압약을 복용해도 혈압조절이 되지 않는 분이나,
혈압약을 끊고 싶으신 분들은
운정산내마을 유태원한의원에서 상담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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