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명 쇼지 연출생 1995년 2월 27일(26세) 신체 161.1cm, 45kg MBTIENFJ, ENTJ 가족모 소속 사에코글로벌그룹 데뷔
2018년 영화 무명의 특기는 노래, 수영, 복싱이다.
인생 좌우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지금에서. 라고 한다.
연기를 시작한 계기는 치료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4]
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연예인은 전도연이라고 한다.
롤모델은 틸다 스윙턴이라고 한다. 핸드폰 대기화면이라고…
배우로서 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해리포터란다.[5]










좋아하는 영화는 문라이즈 킹덤이라고 한다.
배우로서의 나만의 장점은 선과 악을 모두 가진 얼굴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어떻게 보면 얌전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불량해 보이는 느낌이 제 얼굴에 있는 것 같아요.
영감을 주는 뮤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라고 한다.
배우를 하면서 듣고 싶은 칭찬은 “연기를 정말 잘한다”고 한다.
처음 출연료를 받고 구입한 것은 엄마의 신발이라고 한다.
최근 자주 본 작품은 입천장까지 와그작와그작 나만 욕먹는 연애 동백꽃 필 무렵 마인(드라마)이라고 한다.
나만 아는 매력 포인트가 생긴 것과는 다른 따뜻한 마음이 내 매력 포인트 같다고 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는 고양이 같은 강아지라고 한다.
팬들을 부르는 애칭은 ‘연애인[6]’이다.
저는 OOO한 배우가 되고 싶다면 “볼수록 매력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라고 한다.연기도 나날이 발전했으면 좋겠고 어느 순간에 머무는 것보다 더 좋은 모습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서 남자 중학생 역으로 출연했다.
소년 심판 속 소년범들의 얼굴은 낯설고 신선하다. 이용, 황현정, 심달기, 김보영, 김준호, 송덕호 등이 소년범을 열연했다. 김혜수는 연기 경험이 전무하거나 거의 없는 배우들이었는데 각 역할을 잘해줬다. 첫 연기임에도 해외 논문까지 찾아보는 열정을 발휘하는 배우도 있었다. 그 태도에 놀랐다. 새로운 얼굴의 살아있는 숨결, 목소리, 표정만 봐도 자극점이 있었다”며 “대부분 처음 보는 얼굴의 배우들이라 판사를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이 실제 인물처럼 마음을 울릴 것이다. 나 또한 매 법정에서 만나게 되는 소년범과 피해자가 매번 다르게 기대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김혜수는 ‘소년심판’을 계기로 감정적이기보다는 균형 잡힌 시선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는 평소 청소년 범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역으로 실제 일하고 있는 판사들의 진짜 생각을 듣고 실제 소년범의 사례를 접하면서 그동안 제가 갖고 있는 관심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사실과 그 방향이 얼마나 편협했는지도 크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김혜수는 예전의 내 생각은 분노와 안타까움, 감정적인 정도에 불과했던 것 같다. 소년 심판을 통해 조금이나마 현실을 들은 것 같다. 소년범을 바라보는 우리의 균형 잡힌 시선은 어떻게 돼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근본적으로 고민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