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님
서현진 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서현진 씨는
출생 : 1985년 2월 27일생으로 (만 36세) 굉장히 동안인 것 같습니다.
데뷔: 2001년 밀크 1집 앨범 ‘with freshness’ 가수로 데뷔한 걸 알고 계셨나요?
별명 : 아기복숭아 월화요정 행진이 귀여운 별명이 참 많아요!!
서현진 씨는 2001년 SM 여성 그룹 밀크 1집으로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상상도 못할 테지만, 놀랍게도 아이돌 출신입니다! 심지어 포지션은 메인 보컬 떨림
고등학교 1학년 때 스카웃되어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1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1년 12월에 SM 엔터테인먼트의 자체 레이블인 B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그룹 밀크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M.I.L.K는 made in lovely kin 의약자로 사랑하는 가족이 만든 음악과 춤을 모든 사람에게 선사한다! 라는 당찬 포부로 기획된 SES를 잇는 차세데걸 그룹으로 첫 반응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멤버 간 불화가 생겨 기획사 악재가 겹치면서 결국 해체됐고, 서현진 씨는 가수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2003학번)에 입학해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2005년 소속사의 제안으로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배우로 데뷔를 시작했는데 이 작품을 계기로 드디어 가수에서 배우로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화보 출처 – topstarnews
이후 DS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가 됐고, 2009년 영화 ‘부끄러움 때문에 영은’의 ‘그리워진 나무’ 등을 촬영해
2010년부터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하여 이해선의 영화 ‘요술’에 주연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2015년! 드디어 서현진 씨의 전환점이 될 인생작 ‘식사를 합시다 2’를 만나게 됩니다.
그동안 진지하고 점잖고 악역만 맡았지만 분수 스타일의 친근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그녀의 매력이 뿜뿜
너그럽고 귀여운 모습+복스러운 먹방 두 가지로 대중들에게 인기가 급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윤두준과 초등학교 동창들의 연기를 함께하며 ‘백구 커플’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습니다외모도 리즈를 갱신하고 있으며, 모든 면에서 그녀의 매력을 드러내는 인.생.작이었습니다.
그러다 2016년 화려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죠.
“또 오해” 영재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예요
2016년 5월부터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혜영”의 주인공인 오혜영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게다가 높은 시청률로 tvn 월화드라마의 성공에 큰 공헌을 했고, 푸우 휴가 5일을 받아 푸껫을 팀 전체로 여행했고, 그 해에 처음 열린 tvn 시상식의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쾌락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 11월 7일 방열을 시작한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윤소정 역으로 돌담병원에서 난장판을 벌인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서서 보리차 커플들도 담백하게 연기했습니다.
연말 시상식에서는 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 등을 수상하며,
2016년은 서현진의 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서현진의 매력이 넘치는 해였습니다
그렇게 2017년에는 사랑의 온도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아서
2018년에는 뷰티인사이드 차도녀 한세계 역으로 출연해 이민기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2019년에는 블랙독에서 교사 역을 맡아 어둡지만 밝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만!
이렇듯 서현진 씨는 다양한 드라마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어요!배우는 자기만의 색이 뚜렷해야 대중의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해요!
‘서현진’이라는 캐릭터는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오직 ‘서현진’씨만이 ‘서현진’을 연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좋아하는 배우 있으세요?공유하고 같이 덕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