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우리 편하게 얘기해요- 이금희 아나운서의 말투

‘ 안녕하세요! 착한 부자가 되고 싶은 감자입니다. ‘

내가 느끼는 요즘 사회의 가장 큰 병은 부정적인 말 바이러스 병이라고 생각한다.

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높고 악영향도 매우 크다

사람들은 이러한 영향들이 곧 나타나지 않을 것 같아서 별로 신경 쓰지 않고 말하는 것 같다

이 단어들은 또한 축적되고 축적될 것이며, 나도 모르게 복리의 마법을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말도 내가 말한 대로 내게 돌아올 것이다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말은 나중에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말과 생각이 병든 사람이 너무나 많은 요즘이다.

병이 너무 심해져서 노력과 연습 없이는 치료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악플에 시달리다 죽는 연예인들을 보면 말과 글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큰 힘을 가진 말을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많이 사용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말로 위로받고 힘을 얻고 있다.

우리 사회가 다시 회복되려면 이런 긍정적인 말이 바이러스처럼 퍼져야 한다.

부정적인 말들은 두려움, 걱정, 걱정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걱정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인생도 걱정될 수밖에 없고, 걱정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누군가의 걱정거리가 될 것이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없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코로나 진단 키트가 나와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었다

말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키트가 나오면 어떨까 생각한다

코로나는 사람의 목숨을 죽였지만 말은 사람의 정신을 죽인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말의 영향력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요즘 길을 걷다가 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아이의 미래가 걱정될 때도 있다

욕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

부모님 잘못도 있겠지만 TV와 방송에서 나오는 수많은 욕설과 좋지 않은 말들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좋은 말을 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인생도 잘 흘러가지 않을까 싶다.

언어라는 것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이 책을 한번 추천해 보겠다

말을 시작하는 것은 먼저 듣는 것이다.

듣지 않으면 이야기를 잘 이어갈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훈련과 노력으로 훈련받은 사람이라면 자기 말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경청은 화자에게 신뢰와 신뢰를 주는 행동이다

경청의 단어…

그랬구나.

그러게 힘들었겠다.

아이고, 다행이다.

훌륭하군

이금희 아나운서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주 사용한 단어다.

들을 때는 많은 단어가 필요하지 않다

상대방에 맞게 적절히 반응만 하면 된다

듣는 것도 상당한 에너지가 소모되지만 관계를 지속적으로 오래 유지하려면 경청해야 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해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안도감을 얻을 수 있다

잘 듣고 조언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도 참아야 한다

조언은 상대방이 원할 때 하는 것이다

들을 때는 그 이야기를 듣는 데 집중해야 한다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조언은 잔소리가 되고 관계는 깊게 이어갈 수 없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말을 이해하지 못할 때는 답답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대방이 우리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이라면 괜찮겠지만, 우리는 대개 자기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야기한다

화자와 듣는 사람은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아는 정보가 다르고, 생활환경이 다르다.

의사소통이 안 되는 사람과의 관계는 둘 다 상대방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만의 관점에서 서로 이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답답해하지 말고 한번 그 사람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보길 바란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말도 수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반드시 바뀐다고 하니 시도해볼 만하다.

언어의 중요성이 너무 커서 말에 관한 책과 유튜브를 많이 읽는다

내가 살아온 날이 있기 때문에 많은 것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볼수록 읽을수록 조금씩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보고 듣는 것이 그 사람의 삶에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몇 년 후 삶 속에서 그런 것들이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책의 핵심만 잘 요약해 놓은 것 같아.

핵심부터 봐도 아나운서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나운서 시험 보는 사람들을 가르치는 말들이 많이 나온다.

일반인으로서 나의 장점은 약간 실망스러웠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아나운서의 수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다

이 책을 덮었을 때는 말의 힘과 말도 연습으로 연마된다는 생각이 자리 잡았다

심각한 부정적 언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치료제를 찾기 위해서는 역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늘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기쁨과 편안함을 주는 말을 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

※출판사가 제공하는 서적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비정상적인 부자가 되고 싶은 감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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