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암컷의 자궁 축농증 수술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키 자궁축농증 수술후기를 쓰겠습니다.

4~5일 정도 입원했습니다.보통 6살부터 생기는 자궁축농증인데 6살 쿠키가 자궁에 고름이 나와서 수술을 했어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서 염증이 생긴 것 같아요.(´;ω; ))

쿠키가 대퇴골 수술을 한 이후, 저는 쿠키의 행동과 몸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췌장염 입원 후 퇴원하여 일주일 정도 췌장염 약을 먹고 식욕도 조금 돌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하얀 냉?같은 것이 생식기 주위에 묻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걸 알아준 것 같아요!!! 우리 아이(ㅠㅠㅠ)

하루하루 지나고 나니 그래도 얼굴이 처음보다는 조금씩 나아질 기미가 보였습니다.하고 싶은 말도 많은지 재잘재잘 지껄이고 화내고 그랬어요.(´;ω; ))

얼마나 아팠을까요?집에 와서 밥도 많이 안 먹고 배변할 때 빼고는 거의 누워 있었어요.

잠만 잤어요.

저 깔때기? 수술한 곳을 입으로 만지지 않으려고 하는데 정말 걸을 때 톡톡 부딪혀서 불편할 것 같네요.

그래도 수술한 곳이 상처받지 않도록 참아야 해요.(´;ω; ))

보기만 해도 불쌍하네요.

이렇게 붙였어요.퇴원 후 5일 후에 소독하러 다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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