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나오는 환절기 축농증 요령!

이제 여름이 지나고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요즘은 낮에도 시원해서 밖에 나가기에도 좋은 날씨인 것 같은데요.

이때 저같은 비염이 있는 사람들은 콧물이 너무 많이 나서 흐느끼는데(울음)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검색 콧물이 흐를 것 같은 느낌으로 자주 흐느끼면 콧물이 비강을 타고 이마 전두동까지 올라갑니다!

이 경우 급성 부비강염으로 번지는데 이때 열과 두통이 있습니다.

물론 축농증이 심한 분은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 수술로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군대 훈련소를 9월에 입소해서 10월 초쯤 제한되어 있는 환경에 있을 때 급성 부비강염에 걸리게 되었는데요. 이때 군의관이 알려준 방법으로 지금은 콧물이 나면 흐느끼는 것이 아니라 ‘이 방법’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켰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몸의 부비강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부비강에서 콧물이 하루 1.5L의 콧물이 나오는데 이런 점액들은 비강이나 부비강 속으로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이물질을 포획하거나 용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하도록 도와주는데 부비강 점막에 존재하는 섬모의 운동에 의해서 비강으로 배출이 됩니다.

부비강은 자연공이라고 하는 작은 통로를 통해서 비강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자연구 개방 상태나 섬모 운동, 점액의 성상 등에 이상이 생겨 점액의 정상적인 배출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부비강염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생 원인 중에서는 자연구 폐쇄가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어떤 이유로 자연공이 폐쇄되면 분비물이 축적되어 환기에 장애가 생기고 부비강 점막은 산성화가 됩니다. 그 결과 부비강 점막 표면에 존재하는 섬모의 운동 기능이 저하되고 섬모세포는 점액을 분비하는 잔세포(gobletcell, 잔모양으로 된 세포)로 변화하여 분비물은 더욱 축적되어 결국 세균이 잘 자라는 환경으로 바뀌게 됩니다.[네이버 지식백과] 부비강염 (비강염)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부비강의 형태를 보면 우리가 정상적으로 고개를 들고 있을 때는 콧물이 흐르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개를 숙였을 때는 콧물이 경사를 따라 자연스럽게 비강을 통해 배출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콧물이 많이 고여 코가 근질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부비강 내부의 콧물과 고름을 낼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생활의 달인 비염편 과거 생활의 달인으로부터 의사가 이쑤시개와 솜에서 대량의 코농사를 뽑는 장면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이만큼의 비강을 빼낼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콧속의 불쾌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을철 콧물로 자주 코가 터지고 불편함을 느낀다면 간단한 방법으로 코농을 제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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