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팬클럽 컬러 블루로 변경 역시 송가인!미스터 트로트 전에는 송가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역대급 가창력과 이미지가 되살아난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송가인은 송가인이었던 것입니다.송가인의발걸음하나에많은사람들이주목하고있고,송가인의노래하나가역사의일부가되고있습니다.송가인 팬클럽 또한 송가인을 지지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이미 지난 번 코로나 모금으로 1억5천만원을 기부했어요. ‘사회적 활동을 선량하게 행사하고 있는데’ 오늘 인터넷 보니까 또 의미 있는 뭔가를 하시는 것 같아요.
원래 팬클럽 색깔이 분홍색이었어요근데 이 핑크 컬러를 블루 컬러로 바꿨어요. 게다가, 송가인의 셀카등으로 미루어,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지난 선거에서는 유재석이 파란색으로 등장해서 이번에는 조권이 핫했어요.송가인과 송가인의 팬클럽이 그 정점을 찍는 것 같아요.매번 선거 때마다 노인 표심이 참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요.송가인 팬분들이라면 좀 달라지겠습니까?^^그렇지 않아도 송가인은 정말 좋아하지만, 지금은 호감을 넘어 완전히 진정한 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블루 블루 컬러로, 세상에 더 이상 선량한 영향력을 행사해 주십시오.송가인은 역시 송가인!송가인의 팬클럽도 힘내주세요.너무나 멋진 당신들입니다.^^
사진 속 책 제목 보이시죠? 함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