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강자 가수 펀치(Punch)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밝은 감성 기대 UP 프로필 본명 연령 신체 학력 가족

이하 인스타그램 펀치

본명 배진영(배진영, Jin young Bae) 출생 1993년 2월 19일 [입학유예](29세) 서울특별시 국적에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신체 163cm 학력 가천대학교 엠블럼 가천대학교(산업디자인학/학사) [2] 소속 우물쭈물 로고 수정 데뷔 2014년 1월 7일 싱글 〈아프다니까〉 닉네임 OST 여신, 펀치베 팬의 애칭 옥수수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지난 2016년 귀신 OST Stay With Me를 엑소 찬열과 함께 부르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OST를 여신으로 불릴 정도로 OST 노래를 많이 부르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유튜브 한국 드라마 OST 조회수 1, 2, 3위 모두 펀치가 참여한 노래다.2. 앨범 [편집] 상세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펀치(가수) / 앨범 문서를 참고해주세요.3) 총리 내역 [편집]2017 아시아 모델 어워즈 아시아 OST 인기상(2017)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성 보컬 부문(2018) 제23회 소비자의 날 문화, 예능 시상식, 올해의 가수상(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 대상 가요 OST 부문 대상(2018) 제8회 비가 그친 차트 뮤직 어워즈 R&B 부문 올해의 발견상(2019) 2020 서울드라마 어워드 한류드라마 OST상(2020) 4. 여담 [편집] ‘펀치’라는 예명은 소속사 대표님이 (…) 귀에 잘 들렸던 이름을 생각하는 반강제로 정하게 됐다고 한다.음색을 정의하는 것이 굉장히 시끄러운 가수다. 기본적으로 맑고 감미로운 음색을 가진 것 같지만 어떤 곡이든 감미로운 음색 후에 애절한 감정을 숨기고 있는 듯한 음색이다.의외의 사실로 데뷔는 노래가 없는 랩이라고 했다. ‘아프다니까’, ‘지금 술 한잔 했어’ 등에서 과거 펀치의 랩을 들을 수 있다. 현재도 자기 노래로 랩을 자주 한다. ‘저녁이 되면’, ‘Done For Me’ 등등.하지만 과거와 현재의 랩 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과거에는 강하게 랩을 했다면 지금은 특유의 음색으로 읊조리는 느낌이다.CIX의 배진영과 동성동명이다. 배씨란 성이 흔한 성이 없는데도 이름 자체도 별로 없어서 드물었다고 한다. 실제로 그녀는 배진영이 참여한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열심히 봤다며 동명이니 그를 좋아하게 됐고 원호원에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실제로 잘해서 다행이라고 밝혔다.2018년 9월 22일 쇼! 음악 중심으로 1위 후보에 올랐지만 선미를 만나는 바람에 1위에는 실패했다.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OST에 3곡이나 참여했다. 세 곡 모두 엄청난 인기를 끌며 가수 펀치로서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19년 10월 20일 첫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드라마 같은 날’ 포문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콘서트에 간 사람들은 펀치의 매력적인 음색에 빠졌다고 한다.2019년 12월 18일 음원은 발매되지 않았지만 이펀컴퍼니 공식 유튜브를 통해 펀치의 DX: 신세기의 전쟁이라는 게임의 OST가 공개됐다. # [3] 팬들을 ‘강냉이’라고 부른다. 개인 SNS에도 ‘강냉이들’, ‘강냉이들’ 등의 표현을 자주 쓰기도 한다.참조 어떤 인연인지 불분명하지만 방송인 최군과 친분이 있다. 최 군의 채널에 펀치가 게스트로 나와 라이브를 하기도 한다.그룹 엑소 멤버들과 여러 번 듀엣을 했다.마마무 멤버 문별과 실제 친구들 사이에서 [4] 두 사람은 서로의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같이 브이로그를 찍기도 했다.드라마 ‘호텔 델루나’ 때와 마찬가지로 브람스를 좋아합니까?에도 OST를 3곡이나 불렀다. 이 가운데 ‘밤하늘의 저 별처럼’은 헤이즈와의 콜라보를 통해 사기조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5]방송 출연보다는 드라마 OST로 접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지 방송 출연이나 밀착 카메라 등 유튜브 영상 댓글을 보면 외모에 놀랐다는 반응과 함께 예쁘다는 칭찬 댓글이 많다.무대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공연 영상, 티켓에서 관객석을 본떠 손을 흔드는 펀치의 모습을 볼 수 있다.노래할 때와는 달리 평소 목소리는 톤이 낮은 편이다.아이유가 나오는 드라마 OST를 자주 불렀다.아이유의 노래 중에는 이런 엔딩, 첫 이별 그날 밤 기차를 타고 고를 좋아한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곡까지 언급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유의 진성 팬인 것 같다.참조 둥근 얼굴 때문에 어릴 적 아로미[6]와 달란이라는 별명이 있었다고 한다.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자주 켜. 집이나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켜서 팬들과 소통한다. 드라마 OST 영향인지 세계 각국의 팬들이 채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집에서 쉴 때 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적 팀 전투,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을 자주 한다고 한다. 장비도 키보드에서 의자까지 게이밍으로 맞췄다. 2021년 기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전략적 팀 전투 티어는 골드라고 한다.2021년 2월 7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47차 경연에 가왕으로 인정되었습니다! QR코드라는 가명으로 참여했다.2021년 3월 24일 DM Killing Voice에 출연해 13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Say Yes’는 로코의 랩 파트까지 소화했고, ‘밤하늘의 저 별처럼’은 헤이즈 파트를 불렀다.MBTI는 ENTP, ENFP가 나온다고 한다. 세 번 검사하고 ENTP가 두 번, ENFP가 한 번 나와서 본인은 ENTP라고 생각한다고 한다.사용하는 휴대전화는 아이폰13프로 골드색이다.

펀치/이하 우물엔터테인먼트 제공 29일 소속사 우물우물엔터테인먼트는 “펀치가 8월 2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랑이 불어오는 것 같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사랑이 불어오는 것 같아’는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헤어질 거예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사랑이 시작되는 느낌을 펀치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했다.호소력 짙은 음색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주로 외롭고 아련한 느낌의 곡을 선보여온 펀치는 ‘사랑이 불어오는 것 같아’를 통해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밝은 감성을 불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 ‘사랑이 불어오는 것 같아’로 새롭게 시작하는 펀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펀치는 2014년 데뷔해 ‘밤이 되니까’, ‘이별 중’, ‘가끔 이렇게 해’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대세 음원 강자로 등극했다. 또 ‘태양의 후예’, ‘도깨비’, ‘호텔 델루나’, ‘동백꽃 필 무렵’, ‘브람스가 좋아요?’,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홍천기’,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 편’, ‘우리 블루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해 시청자와 청취자들을 동시에 사로잡았다.새로운 음악 장르로 돌아온 펀치의 새 싱글 ‘사랑이 불어오는 것 같아’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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