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결에 파리를 잡다

파리는 바퀴벌레, 모기와 함께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해충 중 하나입니다.다른 곤충과 마찬가지로 날개가 있어 주변을 배회하며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이 파리가 배회하는 곳은 대체로 위생상 좋지 않은 곳이 많기 때문에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대표적인 곳이 화장실입니다.옛날에는 거름으로 퇴비를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곳에서는 온갖 파리가 끓어오르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곤충은 시체 주변에도 자주 배회합니다.그 외 오래되고 썩은 음식물 쓰레기와 쓰레기 주변에도 자주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보통 이 곤충에 대해서 언급할 때는 거의 안 좋은 의미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것은 꿈의 해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곤충이 나타나면 위생상 나쁘다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바로 파리채나 약으로 퇴치하기도 합니다.여기서 빨리 처리해야 할 악성 문제로 꿈 풀이되기도 합니다.

이동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파리는 더럽고 불결한 장소를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세균을 옮깁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곤충이 나오는 꿈은 주로 뭔가 소문이나 유행의 흐름이 옮겨가는 상황과 관련되기도 하지만 대체로 좋지 않은 소문이나 풍문이 되어 나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괜히 나쁜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요.조직 내에서도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얄미운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말과 행동이 가벼운 사람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부쩍 늘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파리는 번식력이 매우 강합니다.한꺼번에 수백 개의 알을 낳는데 그 알에서 애벌레(구더기)가 자라 다시 번식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불과 며칠만 외부에 방치할 경우 파리떼가 들끓습니다.특히 여름철 부패 속도가 더 빨라 이 냄새를 맡고 들어오는 파리의 번식력은 사람을 놀라게 할 정도입니다.

이 곤충이 좋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면 무언가가 갑자기 늘어나는 현상에 비유할 수 있지만 평소 이 곤충이 보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고려하면 좋은 방향으로 꿈 해몽의 결과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현실에서는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이건 제때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메모리를 잠식하면서 온갖 종류의 문제를 일으키니까요.또는 각종 전염병에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요즘 코로나 시국에도 딱 맞는 꿈, 꿈, 꿈의 상징이 됩니다.

이런 꿈을 꾸지 않으려면 평소에 주변 관리를 잘해야 할 것입니다.집요한 일과 관계됩니다.파리는 날아다니는 곤충인 주제에 세 쌍의 발로 기어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벌처럼 날아다녔다면 그냥 날아다니는 소리가 궁금했을지도 모르지만

이 곤충은 그렇게 더러운 곳을 배회하며 집 벽이나 바닥은 물론 사과나 감귤, 감자, 양파 같은 과일이나 채소부터 사람의 신체까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달라붙는 습성이 있습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자신에게 필요 이상으로 달라붙어 폐를 끼치는 사람이 됩니다.그래서 정서적으로 학대나 괴롭힘을 주는 직장 상사나 스토커가 파리의 꿈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혹은 이 파리만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질환이나 질병, 감기에 걸릴 것을 예고하는 예지몽이 되기도 합니다.끝없이 날아오는 스팸메일이나 스팸메일도 이 파리의 꿈 범주에 들 수 있습니다.

집요할 정도로 떼로 몰려다니기도 합니다.이 곤충이 등장하는 꿈속에서는 킬몬이 거의 없습니다.대부분 귀찮은 일, 내버려두면 갈수록 악화되는 일, 시급히 처리해야 할 일, 질병이나 질환, 유행(나쁜 쪽으로), 소문 등으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몇 안 되는 좋은 해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리 잡는 꿈이에요.

이 꿈만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꿈의 꿈이 될 것입니다.뭔가 저를 집요하게 괴롭히거나 괴롭힌 것에서 해방될 것을 예고하거든요.그것은 육체적인 고통이나 질병도 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업무도 되고, 혹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대인관계도 됩니다.

파리채든 약이든 일단 죽이는 꿈으로만 이어질 수 있다면 아마도 현재 처한 일 중에서 가장 집요하게 나를 물고 늘어지는 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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