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서는 mz특집으로 정준하, 가수 비비, 예지, 루다가 게스트 출격하여 복불복 레이스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첫 등장으로 4세대 대표 걸그룹 ITZY의 예지가 나타나자 멤버들은 상큼하다 세련됐다고 외치는 등 최강의 환호성을 내비쳤다. 예지는 쑥스러운 등장과 달리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심술궂은 근성을 발휘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가수 BB 나이 24세, 본명 김현서, 있지 예지 나이 22세, 본명 황예지, 우주소녀 루다 나이 25세, 본명 일다 정준하 나이 51세.









런닝맨이자 차세대 싱어송라이터인 비비는 레이스 도중 현실로 나오는 나는 잠바리였다며 예측불허의 생물 멘트를 남발하며 비비에게 푹 빠졌다고 한다. 또 조곰이 우주소녀 루다가 등장하자 자칭 스타메이커 지석진은 우주소녀는 내가 짊어지고 길렀다고 언급해 루다와의 인연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02년생 mc민지라는 서브 캐릭터로 등장한 정준하에게 런닝맨 멤버는 완전히 시다. 주범이다, 다른 게스트 엄마 같다고 욕설을 퍼부었고, 정준하는 여긴 왜 이렇게 화가 났어 게스트를 함부로 대하는 것 아니냐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가발을 쓴 정준하 레전드 편을 많이 만들어서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가수 비비는 김종국과의 대결에서 자신이 미래의 아내가 될 것인지 회심의 여심 공략까지 펼치며 김종국을 이기기 위한 사투를 벌이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반면 정준하도 김종국의 상대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은 정준하를 위한 미션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후 경기가 시작되자 예상 밖의 한방이 펼쳐져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맛있다, 역시 잘하네라며 환호해 호기심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겁쟁이로 소문난 멤버들과 달리 평소 담력이 좋기로 소문난 송지효가 도전장을 내밀었고 송지효는 223m 마카오 타워에서 단번에 번지점프를 성공해 7m 젠가 위에서 숙면을 취하는 등 그동안 무서운 모습을 보여왔는데. 하지만 송지효가 무섭다고 소리쳤다는 얘기를 듣고 의문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