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 하나만 들어줘 (2018) A Simple Favor 스릴러, 범죄, 드라마 117분 청소년은 관람 불가
브레이크 라이브리라는 이름은 몰라도 십 걸로 세레나 반 더 우드슨은 알고 있는 분이 있을 겁니다.
오늘은 브레이크 라이브리가 나와서 그냥 물어봤는데 무슨 기대 안 하고 봐서 너무 웃겼어요
予告 編 https://www.youtube.com/watch ? v = XPZXtFiGNjQ
줄거리

주인공 스테파니(앤 나 켄드릭)와 에밀리(브레이크 라이브리)는 아이들 덕분에 친해지지만,
그렇게 가까워진 두 어머니.


에밀리는 종종 자기 아이를 스테파니에게 맡기곤 해요.
어느 날 다시 아이를 맡겨 달라는 부탁에 에스테파니는 무심히 에밀리의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 에밀리와 연락이 되지 않아요.

에밀리 회사도 가지만 연락이 전혀 안 되는 에밀리
실종신고를 하지만 에밀리의 시체가 발견될 거에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에밀리의 남편과 스테파니는 함께 슬퍼했고 눈이 마주쳤고, 에밀리의 아들은 에밀리를 봤다고 해요.
스테파니는 에밀리의 아들이 너무 힘들어 반겼는지 두고 보겠지만 점점 에밀리가 살아있다는 증거가 나와요.


에밀리는 살아있으니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넷플릭스로 감상하세요!
트와일라잇의 걔 ‘애나 켄드릭’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아나 켄드릭’!! 기억은 안 나는데 ‘트와일라잇’ 말고도 다른 로맨스 영화에서 본 것 같아요.근데 기억이 잘 안 나요.( ´ ; ω ; ` )
가십걸 걔의 ‘브레이크 라이브리’

가십걸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으로 유명한 ‘브레이크 라이블리’ 씨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도 멋쟁이로 나왔었어요패션이 너무…
영화는 ‘A simple favor’가 원작이래요
책으로 읽어도 재밌을 것 같아!
네이버 평점은 8.14 IMDb 평점은 7.0점으로 높은 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