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부 관계자로 나와서 사람들을 다 죽일 뻔한 나쁜 남자로 나온 박해준 님. 하지만 현실적으로도, ‘마이 이게 현실이야!’를 확실히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꼭 필요한 역할이긴 하겠지. 그래그래 난 널 이해하지마~! 네가 그인 줄 알고 싶어서 그랬을까? 하지만 당신 가족이 타고 있어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흐흐흐흐흐 뭐.. 우리가 사는 2022년 대한민국은 더 대열광파티의 한순간이야.)

출처 : 네이버 영화
지상은 송강호가 이끌고 가고 비행기는 이병헌이 이끌어가는 구성인데 사실 이병헌의 활약은 중반 이후부터였던 것 같다. 초반에는 거의 임시완이 끌고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렇게 과묵한 정신병자 테러범이라니. 그리고 그렇게 빨리 바통 터치를 하다니… (심해요.) 바이러스로 사람을 죽인다고 했는데, 이 시나리오는 더 코로나 이전에 나온 것이라고 하니 더욱 놀랍기만 하다.(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사람들이 그 와중에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게 이해가 갔다. 흐흐흐)출연진
나는 여기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모두 죽었으면 좋겠어요.영화 비상선언 중에
그리고 영화가 전반적으로 화면 떨림이 너무 심하다.(리뷰를 보면 어떤 분들은 기분이 안 좋을 정도였다고.) 어두운 공간에서 심하게 흔들리는 화면을 오랫동안 집중해서 봐야 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핸드헬드(카메라를 사람이 어깨에 붙이거나 손으로 그립을 잡은 채 찍는 기법. 화면이 흔들리고 산만한 느낌과 현장감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법으로 찍은 영화이니 참고하세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출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개봉 2022.08.03.
개봉일 저녁 9시 250명 참가한 관람객 평점은 7.35 개인적으로는 8점이 아닌 것 같고 7점보다 높은 것 같고 약 7.5점? 만약 이 영화를 마블릭 보기 전에, 한산을 보기 전에 봤다면 훨씬 높은 점수를 줬을 텐데 직접 마하 9속도로 전투기를 몰던 톰 아저씨가 눈에 띄어서 자신을 희생해 민초들과 함께 왜구를 때린 이순신 장군 학익진이 생각나서 이 영화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이 영화만의 독특한 문제는 자주 눈이 아니다) (울음) 영화 리뷰, 나만의 느낌
국토부 장관으로 출연하는 전도연 배우. 뭔가 힘이 없어 보여도, 반면 나름대로 힘을 내면서도, 하지만 많은 것에 한계가 있는 사회화의 현실적인 부분을 여과 없이 잘 보여주는 역할. 혼자서 바이러스와 테러와 국가보안을 모두 떠안기엔 무리지.활주로에서 신세를 한탄할 때와 마지막으로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서 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비상선언 EMERGENCY DECLARATION*드라마/한국/140분*2022년 8월 3일 개봉*제74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작품.*비상선언의 의미;항공기 정상운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기장이 무조건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를 의미한다고 한다.
출처 : 다음 영화
그런데 항공권이 아무런 srt표도 아니고, 사람이 많이 탈 비행기를 당일 공항에서 컨펌할 수 있다니!! 보면 그 아이가 화장실만 바꾸지 않았으면 임·시완과 만날 일은 없었을 것이고, 그럼 임·시완이 다른 비행기를 뽑았는지도 모르고. 아니, 미친 사람은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 것이 상책이다. 다는 교훈을 오늘도 얻어 간다.(라?)그리고 왜 임·시완이었을까. 라고 생각했으나 감독의 인터뷰를 좀 찾아 보면, 미국의 총기 테러를 보고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우리가 상냥하게 보이던 이웃이 어느 날 총을 가지고 무차별 난사를 하는 것을 아마 임·시완에 오버랩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의미라고 아주 꼭 맞았다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가 연구소에서 일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더 캐스팅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이미지가 딱 맞잖아요~(그런데 우리의 아이돌의 총각은 아무리 악역을 하더라도 그 선한 눈매는 감추지 못했어. ^^더 길게 나올 수 없었던 것이 흠이다.( 그렇게 빨리 가는 것이 상쾌한 것인가~~~!!!테러의 이유를 분명히 말하라고!!!- 답답한 것은 못 참entp..)https://proxy.cafenono.com/external-image?url=https%3A%2F%2Fi.ytimg.com%2Fvi%2F34_N0uvefzw%2Fhqdefault.jpg
그리고 우리들의 이상한 모습은 사진이 별로 없었어. (나한테 왜 그래요?) @@) 그의 목소리나 표정연기, 눈빛 등은 정말 월드스타는 다르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준… 아무튼 딸 바보로 나오는데 왜 또 마지막엔 딸이 포기하자는 말에 모든 걸 포기해버린대.딸이 아니더라도, 하지만 아빠라면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딸은 지상에 내려가서 도와야 하지 않겠냐고!! 무슨 아빠가 그래?(여기서 내 평점 1점 컷팅) 흐흐흐흐흐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촬영했다니 입이 크게 벌어지네.모두 수고했다.다치지 않을지 모르겠어요.영화에서 비행기가 뒤집혀장면에서 승무원들이 몇명도 뒤집힌 천장에 박혔지만….(웃음)이 같은 노 오력 덕분에 비행기 추락 장면은 정말 우리 나라의 항공 영화 속에서는 최고 아닌가 생각했다.그것은 인정!!사진을 잘라보니 김남길 씨가 두 번 두고 가더라. 아무튼 여배우 중에서는 사실 전도연보다 비행기 사무장으로 나온 김서진 씨가 비중이 컸던 것 같다. 그게 아니라 실제 사무장 같은 목소리 톤과 몸짓,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다.그리고 영화에서 ‘멋짐’을 담당했던 김남길 배우님, 응. 근데 생각해보니까 역할이 좀 어중간하긴 했던 것 같아.조금 더 멋진 무언가를 많이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데, 이 영화 자체가 워낙 큰 배우들이 많이 등장했기 때문에 아무리 영화 시간이 길더라도 배우 한 명에게만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긴 했다.송·강호 배우와 그의 부하로 나오는 형·본 인식의 경찰 콤비. 뭐라고 할까, 형 배우의 본토 부산 방언이 자꾸 나오는데 너무 안정적인 톤으로 뛰어나가서 현실감이 더 살아 왔다. 송·강호 씨는 정말 멋지게 나이를 먹고 있어서 정말 멋있었고 뭔가 표현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가족의 안타까운 마음이 말 대신에 온몸으로 표현되는 것이 마치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 같고 그것은 매우 감동했다.혼신의 사지 마비 연기.그리고 내 마음 속의 오늘 영화 왕 피크. 저희 사무장.얼마나 친절하고 고상한 것인지, 테러범에게 가서 상냥한 신분 증명서를 준다고 하는데 야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유니폼은 제가 아는 아지아ー니와 대한 항공의 짬뽕 코라보.영화를 보는 내내 저도 대한 항공을 타고 하와이에 가고 싶었다.(다만, 승객의 복장이 하와이에 갈 옷이 없을 거 같은데.. 흐흐흐..)음..항공 재난 영화에 비행기판 부산행과 언뜻 들은 것 같은데..그래서 대체로 생각하고 간 영화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거의 비행기에서 사건이 진행되고 해결하고 사람들의 고분군 사투 등이 주로 하는 줄 알았는데”비행기 장면:지상 신=40:60″정도의 비율?(시간을 잰 것은 아니지만 느낌적으로 그랬다.)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정말 극한 상황이 너무 재미가 있어도 지상의 답답한 고구마적인 요소가 일일이 추가하면 영화의 재미가 초기화되는 느낌이 가만히.. 평점을 말하는 분이 “초반은 재미 있었는데 후반이 약했다”라는 말은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시간이 너무 긴 영화인데, 후반부에 감정선에 타야 할 장면이(누가 희생이 되어 누가 슬프고 누가 우는 등) 많은 극장의 관객의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았다.(특히 화장실에 가는 사람이 많았고, 핸드폰 불빛이 몇 차례나 오르고, 저기..아..부탁합니다.(울음)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사람들은 스토리를 보고 간 게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력을 믿고 간 사람이 많을 것 같어서(나입니다, 저에요!!)그 부분에서는 정말로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모두 연기력이 정말…게다가 송·강호의 사지 마비의 연기조차 “오~~”과 감탄사가..영화 비상 선언-줄거리감독은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 등의 영화를 만드신 분.그냥 재미있게 보려고 했던 영화였는데 뭐랄까… 위기 속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본래 추악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반성하듯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 뭔지 모르는 복잡한 감정이 드는 저를 발견했다. 현실에서도 뉴스 보면 고구마 일색인데 구찌가 영화에서도 그런 고구마를 다시 접하면 굉장히 피곤하다는 느낌이라던가??) 주연에는 송강호 배우 이름이 먼저 올랐지만 사실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모두 누가 더 돋보였고 그런 것 없이 공동 주연 느낌이 강했다.모두 수고했어요~ 영화 잘 보고 왔어요.조연분들도 궁금해서 다음까지 가서 더 만나러 왔는데 이게 다 같이 유니폼 입고 뛰어다니던 승무원분들도 고생했는데 없네요. 송강호 딸 역으로 출연하신 분과 이병헌 딸 역도 궁금했는데 자료가 없어서 아쉽다.전체적으로 엑스트라도 굉장히 많이 동원된 영화고 비행기 안 승객에 집회 인원, 경찰 인력 뭐 정말 지금 생각하면 영화가 좀 바쁘지 않았던 것 같다. 뭔가 밀집도가 높은 느낌이 마치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운 느낌이 함께해서 공포감을 더 높여주는 느낌?흐흐 평점